완쾌 후 일상지장 없으면 아무문제없습니다. 건강검진 보는 기업들이 안아픈가 보는거니까요, 군대를 무리해서 간다쳐도 아픈게 뜬다? 그럼 도로아미타불입니다. 군대가지말고 그 시간에 건강해지세요! 지금 군필/면제 따지는 곳은 별로인 직장일듯,, 일단 군대는 뭐하든 제끼는게 무조건인걸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것은 미필분들이네요 거의.
몸쓰는일 아니고 사무직에 불편하지 않다면 별 영향없다 봅니다. 스펙이 더 좋다면요, 고스펙 동점자 중 질문자님 병을 볼 수 도 있겠지만 스펙이 먼저겠죠! 하지만 군 제대로 어필한다? 몸이 더나빠지면 어찌합니까 그러다ㅠ 그 시간을 다른 자기개발에 힘쓰시는게 이득이라고 생각해요, 명심하세요! 열에 아홉은 훈련소에서 자고 일어나서 후회합니다.
오래되기는 했지만 저도 5급을 받았습니다. 일단 5급은 면제는 아니고 제2국민역입니다. 예비군까지 건너뛰고 민방위로 바로 가는거죠. 그래서 이력서 쓸 때 경우에 따라서는 군필에 체크되기도 합니다.
살면서 이거 때문에 몸이 아팠던 사실을 남들에게 설명하는게 귀찮기도 하지만, 가는 것보단다는 안가는게 더 좋은듯 합니다.
해군입대했고 23개월 복무하고 왔습니다
자원해서 갈 정도면 허리쪽? 기관지쪽? 어디쪽인진 모르겠지만 굳이 갈 필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가지 마시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만 지병을 케어하신다면
오히려 공부하는 입장으로썬 2년 공백 생기는 것보단 나은거 같습니다
막말로 요양(?)을 1년 한다 해도 군대 간 사람들보다 약 6개월 ~ 1년 여유가 있을것이고
먼저 공부하고 먼저 취업해서 경력 쌓는게 더 좋아 보입니다
그리고 취업할때 면제라서 안뽑는다는 곳은 그냥 안가는게 나은 회사일거라고 생각하네요
절대 가지마세요 주변에서 군대 가야 사람 된다 이거다 개소립니다
지금은 몇개월인지 정확하게 모르지만 그 2년으로 스팩 쌓으세요
외국어도 하나 정해서 공부하시고
님이 회사 사장인데 이력서 두개 중에
하나는 군필 , 하나는 외국어 가능.... 누굴 뽑으시겠습니까
(군인 비하 목적이 아니라 그만큼 시간 낭비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군대는 안갈수 있으면 안가는게 좋습니다
군대를 못가는 이유가 되시면 절대 가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저도 이미 전역했지만 허리 디스크 가지고 전역했던지라 몸 건강히 전역하는게 우선이거든요
가라 마라할 처지가 못되지만 요즘 군대 스펙은 있으나마나한 느낌이고 남들 다녀오는만큼
자기계발에 힘쓰면서 건강도 챙기시는걸 계획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천천히 선배나 아는 사람에게 조언도 구해보는 것도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