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마유키의 색기는 진짜 장난이 아니네요
하세가와 루이+아야미 슌카를 보는듯한 궁극의 색녀.
원래 추천만 하려고 했었는데 짤을 좀 만들다 보니까 결국 리뷰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한 거의 반에서 좀 안되게 준비는 해놓았는데 명절전이나 혹은 명절쯤에 올릴수 있을런지(사실 하나 더 준비했습니다 원래 두개 다 동시에 그냥 대강 추천만 하려던게 아...)
허리돌림이 진짜 미치네요
원래 추천만 하려고 했었는데 짤을 좀 만들다 보니까 결국 리뷰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한 거의 반에서 좀 안되게 준비는 해놓았는데 명절전이나 혹은 명절쯤에 올릴수 있을런지(사실 하나 더 준비했습니다 원래 두개 다 동시에 그냥 대강 추천만 하려던게 아...)
허리돌림이 진짜 미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