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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파 정말 역겹네요
최근 구해줘나 신의 작은 아이들 같은 사이비 이단 종교에 관한 드라마들이 나오면서 대중들에게도 피부로 느껴질 수 있도록 인식되고 있는 부분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사이비 종교는 사람의 정신을 피폐하게 만들고, 어긋한 교리를 통해 사람을 바닥 아니, 지옥의 구렁텅이까지 빨려들게 만드는 잘못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이단종교의 위험함은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인지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점에서 대중문화를 선도하는 JYP가 이단종교의 앞잡이라는 사실은 누구나 충격받을만하죠...
최근 구해줘나 신의 작은 아이들 같은 사이비 이단 종교에 관한 드라마들이 나오면서 대중들에게도 피부로 느껴질 수 있도록 인식되고 있는 부분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사이비 종교는 사람의 정신을 피폐하게 만들고, 어긋한 교리를 통해 사람을 바닥 아니, 지옥의 구렁텅이까지 빨려들게 만드는 잘못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이단종교의 위험함은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인지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점에서 대중문화를 선도하는 JYP가 이단종교의 앞잡이라는 사실은 누구나 충격받을만하죠...
그 얘기가 생각나네요..만감한 부분이겠지만
"종교는 무엇이 옳고 그르고를 정할 수 없다. 종교의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은 살인이다."
어디서 봤지는 모르겠지만 십자군전쟁 때 얘기일거에요. 개인적으로 종교에는 무엇이 옳은 종교라고 보기 힘들다고 봅니다. 교회들 중 하느님의교회는 이단이라고들 하는데 순복음교회도 원래 이단이었잖아요? 지금은 정식 종교로 인정 받았지만요.
종교라는 건 상대적인 겁니다. 절대적인 것을 믿는 곳인데 절대적인 것이 존재하지 않으니 상대적인 거죠.
또 모릅니다. 나중에 하나님의교회가 정식종교로 인정받을지.
또 통일교가 종교로 인정받을지.
모몬교는 미국유타주에서는 정식종교이지만 다른주에서는 이단입니다.
장로예수교는 한국에서 정식종교이지만 미국개신교회에서는 이단입니다.
종교는 옳고 그름을 따질 수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누가 무엇을 믿든 그것이 옳고 그름을 얘기할 수 없는 겁니다.
지금까지도 종교전쟁으로 수많은 사람이 죽고 죽어가는데 말이죠.
"종교는 무엇이 옳고 그르고를 정할 수 없다. 종교의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은 살인이다."
어디서 봤지는 모르겠지만 십자군전쟁 때 얘기일거에요. 개인적으로 종교에는 무엇이 옳은 종교라고 보기 힘들다고 봅니다. 교회들 중 하느님의교회는 이단이라고들 하는데 순복음교회도 원래 이단이었잖아요? 지금은 정식 종교로 인정 받았지만요.
종교라는 건 상대적인 겁니다. 절대적인 것을 믿는 곳인데 절대적인 것이 존재하지 않으니 상대적인 거죠.
또 모릅니다. 나중에 하나님의교회가 정식종교로 인정받을지.
또 통일교가 종교로 인정받을지.
모몬교는 미국유타주에서는 정식종교이지만 다른주에서는 이단입니다.
장로예수교는 한국에서 정식종교이지만 미국개신교회에서는 이단입니다.
종교는 옳고 그름을 따질 수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누가 무엇을 믿든 그것이 옳고 그름을 얘기할 수 없는 겁니다.
지금까지도 종교전쟁으로 수많은 사람이 죽고 죽어가는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