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에 처음 약물 후기입니다.
포럼에서 발기보조제? 약품 얘기 보다보니 궁금해서 이용해봤습니다(제가 한번하고 나면 현타가 길게 쎄게와서ㅠㅜ 오랜 시간 지나지 않고서야 잘 서지도 않습니다)
이번에 여친이랑 1박으로 경기도 외곽으로 여행 가게 되어, 그 전에 비뇨기과가서(여친 동의하에) 선생님 처방받고 뉴비그라정을 구입하고 비뇨기과 선생님이 말씀대로 처음이니 반알만 쪼개서 복용했습니다. 저는 여탯껏 비아그라, 씨알리스 복용하면 자극 없어도 바로 불끈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복용하고 한시간 지나도 반응이 없길래 실망했는데 숙소에서 여친의 조그만한 터치에도 불끈이더군요. 첫타임은 약물의 힘? 없어도 불끈이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는데 첫번째 사정 이후에도 현타가 길게 계속될줄 알았는데 다시 금방 불끈 하네요. 계속 반복이더라고요. 신세계를 경험했습니다. 약에 적응되면 안될것 같은데 큰일입니다ㅠㅜ
형님들은 어떠신가요?
이번에 여친이랑 1박으로 경기도 외곽으로 여행 가게 되어, 그 전에 비뇨기과가서(여친 동의하에) 선생님 처방받고 뉴비그라정을 구입하고 비뇨기과 선생님이 말씀대로 처음이니 반알만 쪼개서 복용했습니다. 저는 여탯껏 비아그라, 씨알리스 복용하면 자극 없어도 바로 불끈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복용하고 한시간 지나도 반응이 없길래 실망했는데 숙소에서 여친의 조그만한 터치에도 불끈이더군요. 첫타임은 약물의 힘? 없어도 불끈이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는데 첫번째 사정 이후에도 현타가 길게 계속될줄 알았는데 다시 금방 불끈 하네요. 계속 반복이더라고요. 신세계를 경험했습니다. 약에 적응되면 안될것 같은데 큰일입니다ㅠㅜ
형님들은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