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머리를 기르고 있는데
요새 리프컷이라고 앞머리 가르마탄 머리에
뒷머리 기르는게 이뻐보이길래 여자친구가 자꾸 머리자르랍니다
다른거 다 자기 맘대로 해도 어지간하면 들어주는 편인데
왜 이런거까지 저 하고싶은대로 못하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여자친구가 외동에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다른거 다 좋은데 제 걱정한답시고 생각한답시고 가끔 조금 선넘는거보면 기분이 그렇네요
제가 나쁜건가요?
뒷머리 기르는게 이뻐보이길래 여자친구가 자꾸 머리자르랍니다
다른거 다 자기 맘대로 해도 어지간하면 들어주는 편인데
왜 이런거까지 저 하고싶은대로 못하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여자친구가 외동에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다른거 다 좋은데 제 걱정한답시고 생각한답시고 가끔 조금 선넘는거보면 기분이 그렇네요
제가 나쁜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