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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어려운 문제이죠.. 양날의 칼같은 겁니다.. 정답은 없어요.. 법으로 선을 긋는다 해도.. 여러문제가 생깁니다..

전 조건부 낙태는 찬성이요.
원하지 않는 출산이어도 아이도 의사결정권이 있죠. 아이가 자궁에서 나와서 혼자서 호흡할 수 있는 개월수가 있는데 그때 이후에는 정말 말 그대로 살인입니다.
부모도 의사결정권이 있어서 지우고싶다면 그 전에 결정하셔야하죠. 임테기 저렴하고 약국이나 편의점에 팔고, 그 정도 주차에서는 몸에서도 반응이 다르고 이미 그 전에 몇 달 전부터 아이는 이미 뱃 속에서 움직이고 태동도 느껴져요..
확실히 그 정도부터는 사람을 죽여달라는 요구를 의사에게 한다고 생각을 하셔야하죠. 의사도 잘리고 부서져 나가기 싫어서 움직이는 아이 찾아서 XX해야합니다..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는 이야깁니다.
임신 초기에는 아이가 혼자서 호흡도 힘들고 하기에 조건부로 찬성입니다. 원치않은 임신은 무조건 존재하니까요.
그리고 아이가 호흡하기 시작하는 시기에는 dna, 양수 검사로 웬만한 장애여부 판단합니다. 그 이후에 인지한 장애는 책임감을 가지고 키워야죠.
원하지 않는 출산이어도 아이도 의사결정권이 있죠. 아이가 자궁에서 나와서 혼자서 호흡할 수 있는 개월수가 있는데 그때 이후에는 정말 말 그대로 살인입니다.
부모도 의사결정권이 있어서 지우고싶다면 그 전에 결정하셔야하죠. 임테기 저렴하고 약국이나 편의점에 팔고, 그 정도 주차에서는 몸에서도 반응이 다르고 이미 그 전에 몇 달 전부터 아이는 이미 뱃 속에서 움직이고 태동도 느껴져요..
확실히 그 정도부터는 사람을 죽여달라는 요구를 의사에게 한다고 생각을 하셔야하죠. 의사도 잘리고 부서져 나가기 싫어서 움직이는 아이 찾아서 XX해야합니다..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는 이야깁니다.
임신 초기에는 아이가 혼자서 호흡도 힘들고 하기에 조건부로 찬성입니다. 원치않은 임신은 무조건 존재하니까요.
그리고 아이가 호흡하기 시작하는 시기에는 dna, 양수 검사로 웬만한 장애여부 판단합니다. 그 이후에 인지한 장애는 책임감을 가지고 키워야죠.

저는.. 성폭행등 불가피한 상황에서 생긴 상황이라면 이해하겠지만.. 그냥 둘이 사랑해서 생긴 아이를 여건이 힘들다고 지우는건 아닌 것 같네요.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지만 그 아이에게는 생명이니까요. 낙태하는 과정을 담은 영상을 본적이 있는데 강한 흡입기로 아이의 팔 다리 몸통을 조각조각내서 꺼내고 마지막으로 머리를 부숴서 뼛조각까지 긁어내더군요.. 그걸보고 아이는 그냥 수술해서 사라지는게 아니고 난도질당해서 죽는거구나를 알았어요. 그 뒤로 노콘노섹이 철칙이 되었구요..
저는 운명론자는 아니지만 그런부분에선 운명이다 생각하고 받아들일것 같네요
저는 운명론자는 아니지만 그런부분에선 운명이다 생각하고 받아들일것 같네요

찬성이에요
준비도 안된 사람들이 아이를 키울 경제적능력과 환경적요건을 충족할 수 있을까요? 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낳아서 고통을 주는것보다는 그냥 차라리 온전한 생명이 되기 전에 낙태하는게 더 옳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치명적인 장애가 있는 태아의경우 낙태가 합법인것처럼요
물론 실질적인 피임교육(콘돔사용법,경구피임약복용법,응급피임약처방방법,미레나와 루프 등 시술방법과 피임작용원리 등)을 공교육 차원에서 필수이수로 집어넣어야한다고 생각해요
또한 3개월이든 18주든 기간제한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낳아진 아이는 낳아줘서 감사하단 생각보단 차라리 낳지 말지 라는 생각을 더 할거같거든요.
비약이긴 하지만 변비있다고 무조건 관장,장세척하지않는것처럼 낙태가 합법이라고해도 믿고 남용하는 머저리들은 없을거라 생각해요 몸에 나쁜거 다아는데...
딱 성매매의 합법과 비슷한 딜레마를 가진거같습니다
불법이지만 지금 아씨에서만 봐도 사먹을사람은 잘만사먹죠 낙태도 음지에서 할사람은 하고있을거에요
이미 사람인 생명의 인권을 더 존중해주자구요 세포가 아니라
준비도 안된 사람들이 아이를 키울 경제적능력과 환경적요건을 충족할 수 있을까요? 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낳아서 고통을 주는것보다는 그냥 차라리 온전한 생명이 되기 전에 낙태하는게 더 옳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치명적인 장애가 있는 태아의경우 낙태가 합법인것처럼요
물론 실질적인 피임교육(콘돔사용법,경구피임약복용법,응급피임약처방방법,미레나와 루프 등 시술방법과 피임작용원리 등)을 공교육 차원에서 필수이수로 집어넣어야한다고 생각해요
또한 3개월이든 18주든 기간제한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낳아진 아이는 낳아줘서 감사하단 생각보단 차라리 낳지 말지 라는 생각을 더 할거같거든요.
비약이긴 하지만 변비있다고 무조건 관장,장세척하지않는것처럼 낙태가 합법이라고해도 믿고 남용하는 머저리들은 없을거라 생각해요 몸에 나쁜거 다아는데...
딱 성매매의 합법과 비슷한 딜레마를 가진거같습니다
불법이지만 지금 아씨에서만 봐도 사먹을사람은 잘만사먹죠 낙태도 음지에서 할사람은 하고있을거에요
이미 사람인 생명의 인권을 더 존중해주자구요 세포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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