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문제인데 너무 힘듭니다...
저번주 토요일에 여자친구가 친구집에 놀러가서 놀았는데
유난히 연락이 안됐고 전화도 안돼서 나중에 물어보니 배터리가 없어서 충전중이었다고 하더군요. 그날따라 거기 가고싶었는데 여자친구가 별로 안 바라는거 같아서 그냥 잤습니다.
꿈자리가 안좋았어요 지진 화산폭발 ....
아침 늦게 까지 연락이 없다가 10시쯤 연락이 오고 11시반쯤 연락이 오고 집에간다고 제가 듣기엔 수화기 넘어로 남자 목소리가 들린거같았어요
거기서 이야기 하긴 좀 그럴거 같아서 일단 집도착 하면 다시 통화하라고 했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통화하는데 넌지시 던지면서 물어봤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마라고 그랬고 술마신거 아니냐고 그랬는데 절대 아니랍니다 그냥 친구집에서 늦게까지 놀다가 거기서 자고 왔다네요
제가 한시간 거리니까 차타고 가서 만났는데 속이 너무 안좋다고 사실 술먹었다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속풀러 가자고 짬뽕을 먹으러 갔는데 속이 너무 안좋아서 못먹겠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알겠다고 하고 밥을 먹고 속이 많이 안좋다니까 먹고싶은거 딸기 빙수랑 붕어빵이랑 컨디션 상쾌환 사서 방잡고 들어갔습니다.
일단 씻고 상쾌환 컨디션 먹이고 그날따라 유난히 잘 받아 주더라구요
저 만나면서 성병이나 이런거 때문에 삽입은 하기 싫다고 그랬는데요...
그래도 완전히 허락하지는 않았지만 간간히 삽입했는데 별로 거부하지 않더라구요 그렇게 몇번 뒤치닥 거리다가 빙수먹고 나와서 분식집 갔다가 여자친구 집앞에 차를 세워두고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화장실을 갔다왔어요. 통화를 하다가 급하게 끊더군요. 누구냐고 그러니까 저를 소개 시켜준 친구라고 그랬어요. 근데 뭔가 느낌이 안좋긴 했어요. 그러다가 여자친구 집에 데려다 주고 혹시나 싶어서 블랙박스에 녹음된 목소리를 들었는데 그 친구랑 전화를 한게 맞았고 대화내용은 피임약을 구했다그라고 아무 느낌 없었어 닦은 기억은 있는거 같아임테기는 어디서 사지? 다이소에 파나?? 이런 내용과 나 진짜 걔(저를 말합니다) 랑도 성병 그런거 때문에 안했는데 진짜 미쳤나봐. 이러고는 깔깔깔 웃고, 뒤에는 음 뭐 어쨋든 결정은 내가 한거니까 이런 말을 하는 내용이 있었어요.
그래서 전화해서 나 사실 알아버렸다고 그렇게해서 불러냈습니다. 나오자마자 솔직히 헤어지려 그랬는데 보니까 저도 모르게 안아주고 있더라구요. 그러고 나서 자초지종을 물어보니 자기는 저랑 연락할때 ㅁ까지는 술을 안먹고 있엇고, 나중에 새벽부터 술을 마셨답니다. 친구집이 복층인데 그러다가 자기는 너무 피곤해서 먼저 올라갔다고 했습니다.
아침에는 아무 기억이 안나고 바지가 벗겨져 있었다고 했습니다. 일단은 믿어주려고 했는데 계속 의심이 되더군요 그러는 제 자신이 너무나 싫었습니다... 내일 병원에 갈꺼라고 하더군요 근데 제가 듣기론 사후피임약을 구했다고 들었으니 의심 됬엇고 저한테는 아무 기억 안난다고 그랬는데 닦은 기억은 있는거 같다고 했고
그러니까 자기는 진짜 강제로 당한거고 다 물어봐도 된다고 결백하다고 그러더군요.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어제 그렇게 강제로 당한 사람이 오늘 나랑 하는데 아무렇지도 않다고??
새벽 4시쯤?? 잠든거 같습니다. 4시간 5시간 잤나? 여자친구랑 계속 해서 연락을 했고 병원을 갔다왔다고 햇어요 약은 안먹었다길래 먹으라고 했고 저는 너무 힘들어 미친듯이 동네 강변을 뛰고 왔습니다. 아무래도 너무 의심되는데 헤어지기는 싫다는 장문의 카톡을 보냈고 여자친구는 울면서 전화가 왔습니다. 마음이약해져서 내가 지금 바로 가겠다고 그랬습니다 여자친구는 일마칠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면서 나중에 오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꾸벅꾸벅 졸다가 또 한시간 거리를 만나러 갔습니다. 만나니까 의심부터 들었고 그런 제 자신이 싫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도 눈치 챘는지 또 그냥 다 말해달라고 변명처럼 들리겠지만 물어보는거 다 이야기 해 주겠다고 그랬어요. 제가 그래서 나 진짜 미쳤나봐 그거는 니가 걔랑 했다는 말 아니냐니까 그게 원래 자기 말투라면서 절대 아니라고 자기를 믿어달라면서 자기도 너무 힘든데 오빠까지 없으면 죽을거같다면서 또 마음이 약해졌습니다. 둘다 하루종일 아무것도 먹지 않았으니 맛있는거라도 먹으러 가자고 제가 말하고 분위기가 너무 무거워서 일부러 생글생글 웃으면서 이쁜말도 많이 해주고 했어요. 그러고 같이 커피 한잔 사서 공원 걸으면서 이야기 하고 이제는 전적으로 믿어야지 햇는데 집에 데려다 주고 제가 집까지오는 한시간동안 연락이 한통 없어서 하 나 개 호군가 하는 생각도 들고 진짜 이 아이가 나를 좋아하면 연락하지 않았을까 또 현타가 왔습니다 30분이 지나서 1시반에 전화가 왔어요 왜 전화를 안받았냐 그러길래 전화가 안왔다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제가 느낀 감정을 이야기 해줬습니다. 여자친구는 자기가 전화한 내용을 캡쳐해서 보내주더군요 여자친구가 바람을 피나 하는 생각 까지 들었습니다 한시간 동안 다른 남자랑 전화를 했나 하구요... 집 정리도 좀 하고 생각 정리도 하고 한다고 좀 오래 걸렸다고 하더군요. 같이 술마신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자기가 다른 친구 이름을 몇번부르더니 우당탕 소리가 들렸고 그러고는 조용했다고 합니다. 한 이야기들이 많은데 복잡해서 순서도 못 맞추겠고 어렵네요 아무튼 그러다가 또 한 3시 4시 쯤 잠들었습니다.
아침에 8시쯤 출근한다고 지각했다며 연락이 왔습니다... 혼낫다고 그러더군요 힘내라고 연락하고 오늘 아버지는 야간이고 어머니는 입원하셔서 혼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같이 영화보러갔다가 같이 있자고 그러자고 했습니다 제가 어제 통화하면서 이제 진짜 믿겠다고 그랬고 잘연락을 주고 받고 만났습니다. 원래는 점심에 자기에게 나쁜짓을 한 사람에게 연락하려그랬는데 저랑 통화가 길어져서 저랑 통화하는게 좋다며 그렇게 연락을 안하고 넘어갔습니다.
만나서 영화도 보고 이쁜말도 해주고 같이 맛있는 것도 먹고 여자친구 집에가서 쌀도 씻어주고 설거지도 해주고 혹시나 아버지 아침에 들어오실때 마주칠까봐 집근처에 텔을 잡고 들어갔는데 목쪽에 키스마크 같은게 있었는데 분명 술마신 다음 날 봤을때는 뭐 물렷나봐 이랬는데 텔에서는 이것도 걔가 그랫어 이러길래 그말을 듣고 현타가 또 왔습니다
이게 가능한가? 바지만 벗겨 져있었다고 그랫는데 보통 키스 하지 않고서는 목쪽에 키스마크 생기기 힘들지 않냐며 제가 말했고 그리고 위에 옷입고 있었는데 이게 생긴다는게... 그리고 아무리 술먹고 기억 안날정도로 정신이 없어도 저항을 조금이라도 안했다는게 말이 안되는 거같다며 말했습니다. 오빠는 이제 무슨 말을 해도 안믿을꺼자나 이러면서 집에 간다길래 붙잡았습니다 또... 잘해주기로 했는데 의심하는 제가 싫었습니다 그렇게 또 제대로 잠들지도 못하고 자다 깨다 여자친구는 씻고 일찍 씻엇다며 같이 누워있다가자 해서 열심히 애무해 주다 보니 약간 지각했고 그러면서 저는 또 이게 성폭행 당했다는 아이가 이럴수 있을까 하는 생각과 저한테 너무 미안해서 이러나 하는 생각 사이에 있는 상태 입니다 여자친구는 어제 진짜 거짓말 한거나 기억나는데 똑바로 말 안한거 있으면 징역살 자신있나 물어보니 고개를 끄덕이더군요 순간또 드는 생각이 진짜면 대답을 하지 왜 고개를 끄덕이지 하고 또 의심되더군요. 새벽에는 제가 어깨를 아파하니까 한 30분? 안마도 해주고 그때 보니까 또 그아이가 착해보이고 이뻐보이고 제가 미안하고 그랬어요 그 아이가 병원일을 하는데 내일 자기 병원 오라며 그러더군요 그리고 제가 못믿어 하니까 스피커 폰켜놓고 나쁜 짓 한 아이랑 통화하겠다고 그랬습니다.
오늘은 또 내일 연차를 써서 퇴근하면 일박이일로 놀러가기로했는데 제가 호구 잡힌건지 뭔지 진짜하루에도 의심하는데 몇시간씩 쓰고 그런 제가 싫어지고 근데 그 아이는 너무 좋고 오히려 ㄷㅓ 좋아지고 보듬어 줘야 할거같고 뭐가 맞는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조그마한 조언이라도 좀 부탁드립니다.
장문의 글 읽어주시는 분들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읽어주신다면 너무나 감사합니다. 내용도 막 뒤죽박죽이고 기억안나는것도 많고 빠뜨린 부분도 많습니다... 도와주세요...
유난히 연락이 안됐고 전화도 안돼서 나중에 물어보니 배터리가 없어서 충전중이었다고 하더군요. 그날따라 거기 가고싶었는데 여자친구가 별로 안 바라는거 같아서 그냥 잤습니다.
꿈자리가 안좋았어요 지진 화산폭발 ....
아침 늦게 까지 연락이 없다가 10시쯤 연락이 오고 11시반쯤 연락이 오고 집에간다고 제가 듣기엔 수화기 넘어로 남자 목소리가 들린거같았어요
거기서 이야기 하긴 좀 그럴거 같아서 일단 집도착 하면 다시 통화하라고 했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통화하는데 넌지시 던지면서 물어봤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마라고 그랬고 술마신거 아니냐고 그랬는데 절대 아니랍니다 그냥 친구집에서 늦게까지 놀다가 거기서 자고 왔다네요
제가 한시간 거리니까 차타고 가서 만났는데 속이 너무 안좋다고 사실 술먹었다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속풀러 가자고 짬뽕을 먹으러 갔는데 속이 너무 안좋아서 못먹겠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알겠다고 하고 밥을 먹고 속이 많이 안좋다니까 먹고싶은거 딸기 빙수랑 붕어빵이랑 컨디션 상쾌환 사서 방잡고 들어갔습니다.
일단 씻고 상쾌환 컨디션 먹이고 그날따라 유난히 잘 받아 주더라구요
저 만나면서 성병이나 이런거 때문에 삽입은 하기 싫다고 그랬는데요...
그래도 완전히 허락하지는 않았지만 간간히 삽입했는데 별로 거부하지 않더라구요 그렇게 몇번 뒤치닥 거리다가 빙수먹고 나와서 분식집 갔다가 여자친구 집앞에 차를 세워두고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화장실을 갔다왔어요. 통화를 하다가 급하게 끊더군요. 누구냐고 그러니까 저를 소개 시켜준 친구라고 그랬어요. 근데 뭔가 느낌이 안좋긴 했어요. 그러다가 여자친구 집에 데려다 주고 혹시나 싶어서 블랙박스에 녹음된 목소리를 들었는데 그 친구랑 전화를 한게 맞았고 대화내용은 피임약을 구했다그라고 아무 느낌 없었어 닦은 기억은 있는거 같아임테기는 어디서 사지? 다이소에 파나?? 이런 내용과 나 진짜 걔(저를 말합니다) 랑도 성병 그런거 때문에 안했는데 진짜 미쳤나봐. 이러고는 깔깔깔 웃고, 뒤에는 음 뭐 어쨋든 결정은 내가 한거니까 이런 말을 하는 내용이 있었어요.
그래서 전화해서 나 사실 알아버렸다고 그렇게해서 불러냈습니다. 나오자마자 솔직히 헤어지려 그랬는데 보니까 저도 모르게 안아주고 있더라구요. 그러고 나서 자초지종을 물어보니 자기는 저랑 연락할때 ㅁ까지는 술을 안먹고 있엇고, 나중에 새벽부터 술을 마셨답니다. 친구집이 복층인데 그러다가 자기는 너무 피곤해서 먼저 올라갔다고 했습니다.
아침에는 아무 기억이 안나고 바지가 벗겨져 있었다고 했습니다. 일단은 믿어주려고 했는데 계속 의심이 되더군요 그러는 제 자신이 너무나 싫었습니다... 내일 병원에 갈꺼라고 하더군요 근데 제가 듣기론 사후피임약을 구했다고 들었으니 의심 됬엇고 저한테는 아무 기억 안난다고 그랬는데 닦은 기억은 있는거 같다고 했고
그러니까 자기는 진짜 강제로 당한거고 다 물어봐도 된다고 결백하다고 그러더군요.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어제 그렇게 강제로 당한 사람이 오늘 나랑 하는데 아무렇지도 않다고??
새벽 4시쯤?? 잠든거 같습니다. 4시간 5시간 잤나? 여자친구랑 계속 해서 연락을 했고 병원을 갔다왔다고 햇어요 약은 안먹었다길래 먹으라고 했고 저는 너무 힘들어 미친듯이 동네 강변을 뛰고 왔습니다. 아무래도 너무 의심되는데 헤어지기는 싫다는 장문의 카톡을 보냈고 여자친구는 울면서 전화가 왔습니다. 마음이약해져서 내가 지금 바로 가겠다고 그랬습니다 여자친구는 일마칠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면서 나중에 오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꾸벅꾸벅 졸다가 또 한시간 거리를 만나러 갔습니다. 만나니까 의심부터 들었고 그런 제 자신이 싫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도 눈치 챘는지 또 그냥 다 말해달라고 변명처럼 들리겠지만 물어보는거 다 이야기 해 주겠다고 그랬어요. 제가 그래서 나 진짜 미쳤나봐 그거는 니가 걔랑 했다는 말 아니냐니까 그게 원래 자기 말투라면서 절대 아니라고 자기를 믿어달라면서 자기도 너무 힘든데 오빠까지 없으면 죽을거같다면서 또 마음이 약해졌습니다. 둘다 하루종일 아무것도 먹지 않았으니 맛있는거라도 먹으러 가자고 제가 말하고 분위기가 너무 무거워서 일부러 생글생글 웃으면서 이쁜말도 많이 해주고 했어요. 그러고 같이 커피 한잔 사서 공원 걸으면서 이야기 하고 이제는 전적으로 믿어야지 햇는데 집에 데려다 주고 제가 집까지오는 한시간동안 연락이 한통 없어서 하 나 개 호군가 하는 생각도 들고 진짜 이 아이가 나를 좋아하면 연락하지 않았을까 또 현타가 왔습니다 30분이 지나서 1시반에 전화가 왔어요 왜 전화를 안받았냐 그러길래 전화가 안왔다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제가 느낀 감정을 이야기 해줬습니다. 여자친구는 자기가 전화한 내용을 캡쳐해서 보내주더군요 여자친구가 바람을 피나 하는 생각 까지 들었습니다 한시간 동안 다른 남자랑 전화를 했나 하구요... 집 정리도 좀 하고 생각 정리도 하고 한다고 좀 오래 걸렸다고 하더군요. 같이 술마신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자기가 다른 친구 이름을 몇번부르더니 우당탕 소리가 들렸고 그러고는 조용했다고 합니다. 한 이야기들이 많은데 복잡해서 순서도 못 맞추겠고 어렵네요 아무튼 그러다가 또 한 3시 4시 쯤 잠들었습니다.
아침에 8시쯤 출근한다고 지각했다며 연락이 왔습니다... 혼낫다고 그러더군요 힘내라고 연락하고 오늘 아버지는 야간이고 어머니는 입원하셔서 혼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같이 영화보러갔다가 같이 있자고 그러자고 했습니다 제가 어제 통화하면서 이제 진짜 믿겠다고 그랬고 잘연락을 주고 받고 만났습니다. 원래는 점심에 자기에게 나쁜짓을 한 사람에게 연락하려그랬는데 저랑 통화가 길어져서 저랑 통화하는게 좋다며 그렇게 연락을 안하고 넘어갔습니다.
만나서 영화도 보고 이쁜말도 해주고 같이 맛있는 것도 먹고 여자친구 집에가서 쌀도 씻어주고 설거지도 해주고 혹시나 아버지 아침에 들어오실때 마주칠까봐 집근처에 텔을 잡고 들어갔는데 목쪽에 키스마크 같은게 있었는데 분명 술마신 다음 날 봤을때는 뭐 물렷나봐 이랬는데 텔에서는 이것도 걔가 그랫어 이러길래 그말을 듣고 현타가 또 왔습니다
이게 가능한가? 바지만 벗겨 져있었다고 그랫는데 보통 키스 하지 않고서는 목쪽에 키스마크 생기기 힘들지 않냐며 제가 말했고 그리고 위에 옷입고 있었는데 이게 생긴다는게... 그리고 아무리 술먹고 기억 안날정도로 정신이 없어도 저항을 조금이라도 안했다는게 말이 안되는 거같다며 말했습니다. 오빠는 이제 무슨 말을 해도 안믿을꺼자나 이러면서 집에 간다길래 붙잡았습니다 또... 잘해주기로 했는데 의심하는 제가 싫었습니다 그렇게 또 제대로 잠들지도 못하고 자다 깨다 여자친구는 씻고 일찍 씻엇다며 같이 누워있다가자 해서 열심히 애무해 주다 보니 약간 지각했고 그러면서 저는 또 이게 성폭행 당했다는 아이가 이럴수 있을까 하는 생각과 저한테 너무 미안해서 이러나 하는 생각 사이에 있는 상태 입니다 여자친구는 어제 진짜 거짓말 한거나 기억나는데 똑바로 말 안한거 있으면 징역살 자신있나 물어보니 고개를 끄덕이더군요 순간또 드는 생각이 진짜면 대답을 하지 왜 고개를 끄덕이지 하고 또 의심되더군요. 새벽에는 제가 어깨를 아파하니까 한 30분? 안마도 해주고 그때 보니까 또 그아이가 착해보이고 이뻐보이고 제가 미안하고 그랬어요 그 아이가 병원일을 하는데 내일 자기 병원 오라며 그러더군요 그리고 제가 못믿어 하니까 스피커 폰켜놓고 나쁜 짓 한 아이랑 통화하겠다고 그랬습니다.
오늘은 또 내일 연차를 써서 퇴근하면 일박이일로 놀러가기로했는데 제가 호구 잡힌건지 뭔지 진짜하루에도 의심하는데 몇시간씩 쓰고 그런 제가 싫어지고 근데 그 아이는 너무 좋고 오히려 ㄷㅓ 좋아지고 보듬어 줘야 할거같고 뭐가 맞는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조그마한 조언이라도 좀 부탁드립니다.
장문의 글 읽어주시는 분들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읽어주신다면 너무나 감사합니다. 내용도 막 뒤죽박죽이고 기억안나는것도 많고 빠뜨린 부분도 많습니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