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3살 의무경찰로 군복무를 했던 성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조기전역 한지는 오늘부로 딱 한달 되었네요
제목과는 많이 다른내용이긴 한데 아씨 동생님들 형들 누나들은 아버지랑 사이가 어떠신지 궁금해서 글을 올려봐요 저는 아버지랑 사이가 많이 안좋은편에 속하다고 생각드네요 이유는 제가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쭈욱 흡연을 하시고 운동도 안하시는게 참 갑갑해서 그런거같아요 어머니가 항상 말씀하시는데 엄마 대하듯이 하라고 하시는데 그게 쉽지않더라고요ㅠ 제작년 7월 31일 훈련소 수료식 그리고 작년 3월말에 친할아버지 장례식장때 아버지 우는모습을 보았는데 진짜 잘해드려야지 잘해드려야지 하면서도 너무 힘드네요ㅠ 취미도 국내야구 같이 보는데 아버지 직업상 같이 보러 가기도 힘들거든요 저 초3?전까지는 아버지가 조명감독이셨는데 어느날 무거운거 들고 가시다가 그걸 발에 떨어트린 후에 다른 직장을 다니시는데 그때부터 참 아들로서 안타깝더라고요ㅠ 할아버지 장례식장때 아버지 친구분들이 오셨는데 조명감독 하셨을때 너무 행복했다고 친구분들이 알려주시더라고요 지금은 주간 주간 야간 야간 휴무 휴무 이렇게 근무를 나가시는데 참 어찌 해야할지 답이 안나와서 글 몇줄 적어봅니다. 일단 답답해서 두서없이 쓴 점 죄송합니다.
제목과는 많이 다른내용이긴 한데 아씨 동생님들 형들 누나들은 아버지랑 사이가 어떠신지 궁금해서 글을 올려봐요 저는 아버지랑 사이가 많이 안좋은편에 속하다고 생각드네요 이유는 제가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쭈욱 흡연을 하시고 운동도 안하시는게 참 갑갑해서 그런거같아요 어머니가 항상 말씀하시는데 엄마 대하듯이 하라고 하시는데 그게 쉽지않더라고요ㅠ 제작년 7월 31일 훈련소 수료식 그리고 작년 3월말에 친할아버지 장례식장때 아버지 우는모습을 보았는데 진짜 잘해드려야지 잘해드려야지 하면서도 너무 힘드네요ㅠ 취미도 국내야구 같이 보는데 아버지 직업상 같이 보러 가기도 힘들거든요 저 초3?전까지는 아버지가 조명감독이셨는데 어느날 무거운거 들고 가시다가 그걸 발에 떨어트린 후에 다른 직장을 다니시는데 그때부터 참 아들로서 안타깝더라고요ㅠ 할아버지 장례식장때 아버지 친구분들이 오셨는데 조명감독 하셨을때 너무 행복했다고 친구분들이 알려주시더라고요 지금은 주간 주간 야간 야간 휴무 휴무 이렇게 근무를 나가시는데 참 어찌 해야할지 답이 안나와서 글 몇줄 적어봅니다. 일단 답답해서 두서없이 쓴 점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