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하시는 사업장(월 200중반) vs 하고싶은 일
부모님이 하시는 사업장(월 200중반)
제가 더 잘한다고 더 받는것도 아니고 딱 그정도 받으면서 연차쌓여서 올라가는? 준공무원이라고 보시면됩니다.
안정적인 면에서 좋긴한데 그것 빼면 전혀 마음이 가질 않네요...
계속 부모님의 강력한 권유로 이쪽만 바라보고 왔는데 막상 하려니까 노력해도 더 나아질 수 없다는 것과 제가 하고싶은 일이 아니라는 것에서 자꾸 망설여집니다
지금 나이가 27살인데 이제라도 새로운걸 배워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하던대로 부모님 일하시는데 들어가서 일하는게 나을까요
제가 더 잘한다고 더 받는것도 아니고 딱 그정도 받으면서 연차쌓여서 올라가는? 준공무원이라고 보시면됩니다.
안정적인 면에서 좋긴한데 그것 빼면 전혀 마음이 가질 않네요...
계속 부모님의 강력한 권유로 이쪽만 바라보고 왔는데 막상 하려니까 노력해도 더 나아질 수 없다는 것과 제가 하고싶은 일이 아니라는 것에서 자꾸 망설여집니다
지금 나이가 27살인데 이제라도 새로운걸 배워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하던대로 부모님 일하시는데 들어가서 일하는게 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