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키면 바람이다" 글에 출근하고 달린 댓글 읽고 좀 ...
어제 일때문에 출근을 좀 했다가...
그냥 올린 글에 댓글을 읽고 좀 씁쓸한 기분이 들어 다시 글을 올립니다.
댓글을 보면 제가 소시오패스네, 미쳤네, 계속 바람피다 가정파탄 나라는 말까지 있더군요.
혹시 오해가 생길거 같은 글을 적었나 다시 읽어봤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질문의 의도와 바람을 피고 있는 사람을 명확하게 하지 않은 거 같네요.
바람이 뭐냐는 질문을 했던 이유는, 나의 상대방이 바람을 핀다면 어떤 걸 바람이라고 할거냐는 의도의 질문이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바람의 기준이 들키면 바람이다는 말은 제 연인 또는 배우자가 바람을 피는 경우 저한테 들키면 바람이라는 전제로 말씀을 드린겁니다.
바람이다 아니다의 결정은 상대방이 결정한다에 동의 한것도, 혹시 제가 바람을 핀다고 하면 제 연인이나 배우자가 그걸 결정할 거라는 말이었구요.
제가 제 연인이나 배우자의 바람 핀다고 하는 기준을 제 개인적인 바람의 기준이라는 말로 표현한 것이 실수였었네요.
다시 정확하게 표현을 하자면..
저는 제 연인이나 배우자가 바람을 핀다고 했을 때, 그 바람의 기준이 제가 인지했을 때 그러니까 나한테 들켰을 때 바람으로 생각한다입니다.
연인이나 배우자의 기준은 저도 모릅니다. 그건 그 사람들의 기준이니까요.
댓글처럼 소시오패스는 아니며, 그렇게 나쁜놈도 아닙니다.
그냥 올린 글에 댓글을 읽고 좀 씁쓸한 기분이 들어 다시 글을 올립니다.
댓글을 보면 제가 소시오패스네, 미쳤네, 계속 바람피다 가정파탄 나라는 말까지 있더군요.
혹시 오해가 생길거 같은 글을 적었나 다시 읽어봤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질문의 의도와 바람을 피고 있는 사람을 명확하게 하지 않은 거 같네요.
바람이 뭐냐는 질문을 했던 이유는, 나의 상대방이 바람을 핀다면 어떤 걸 바람이라고 할거냐는 의도의 질문이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바람의 기준이 들키면 바람이다는 말은 제 연인 또는 배우자가 바람을 피는 경우 저한테 들키면 바람이라는 전제로 말씀을 드린겁니다.
바람이다 아니다의 결정은 상대방이 결정한다에 동의 한것도, 혹시 제가 바람을 핀다고 하면 제 연인이나 배우자가 그걸 결정할 거라는 말이었구요.
제가 제 연인이나 배우자의 바람 핀다고 하는 기준을 제 개인적인 바람의 기준이라는 말로 표현한 것이 실수였었네요.
다시 정확하게 표현을 하자면..
저는 제 연인이나 배우자가 바람을 핀다고 했을 때, 그 바람의 기준이 제가 인지했을 때 그러니까 나한테 들켰을 때 바람으로 생각한다입니다.
연인이나 배우자의 기준은 저도 모릅니다. 그건 그 사람들의 기준이니까요.
댓글처럼 소시오패스는 아니며, 그렇게 나쁜놈도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