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올릴 리뷰를 앞두고
만들긴 다 만들었는데 할일이 있기도 하고 한꺼번에 다 올리면 여러분들도 피로하실것 같아서 내일 오후로 미뤘습니다 (아마 한 5시쯤?)
리뷰 한편 그리고 리뷰...라고 해야할지 비슷한 한편 더. 짤하고 텍스트는 이미 다 준비가 끝났네요
이번 리뷰대회 참가하고나서 한 열흘 좀 넘게 계속 달렸는데 정말 후끈한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전에 제가 썼던 리뷰도 좀 보게되고 숨은 보석같은 배우, 고전배우, 변화가 꽤 역동적인 배우등등을 알게 된 이래저래 좋은 시간이었던것 같네요 아울러 영상 찾는 노하우도 좋아진것 같고 별별 사이트를 더 알게 된것 같습니다(한가지만 팁을 드리자면 구글에서 불가능은 없습니다)
당분간은 현생을 챙기려 합니다 AV야 거의 매일같이 보는건데 요즘 너무 푹빠져서 허우적대느라 살짝 느슨해진듯한... ㅠㅠ (사실 대부분의 리뷰는 일을 하면서 만듭니다 일 자체에 뭐 차질이 생긴다기보단 심리적인 뭔가가.. 좀 있는것 같아요 사실 AV아니고도 농땡이라는게 다 그렇긴 하죠)
아무튼 근 며칠동안 제 리뷰를 꾸준히 봐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만약 진짜 제가 완전 뻑이가서 리뷰 안하고는 못배길 작품을 보게된다면 그때 다시 올리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P.S 타츠미 유이의 4초합체리뷰도 만들 예정이었는데 알고보니 이미 전에 했더군요... 뭐 물론 좀 그렇게 정성이 들어간 리뷰는 아니긴 하지만... 나중에 여유를 찾으면 보완해서 다시 올릴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리뷰 한편 그리고 리뷰...라고 해야할지 비슷한 한편 더. 짤하고 텍스트는 이미 다 준비가 끝났네요
이번 리뷰대회 참가하고나서 한 열흘 좀 넘게 계속 달렸는데 정말 후끈한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전에 제가 썼던 리뷰도 좀 보게되고 숨은 보석같은 배우, 고전배우, 변화가 꽤 역동적인 배우등등을 알게 된 이래저래 좋은 시간이었던것 같네요 아울러 영상 찾는 노하우도 좋아진것 같고 별별 사이트를 더 알게 된것 같습니다(한가지만 팁을 드리자면 구글에서 불가능은 없습니다)
당분간은 현생을 챙기려 합니다 AV야 거의 매일같이 보는건데 요즘 너무 푹빠져서 허우적대느라 살짝 느슨해진듯한... ㅠㅠ (사실 대부분의 리뷰는 일을 하면서 만듭니다 일 자체에 뭐 차질이 생긴다기보단 심리적인 뭔가가.. 좀 있는것 같아요 사실 AV아니고도 농땡이라는게 다 그렇긴 하죠)
아무튼 근 며칠동안 제 리뷰를 꾸준히 봐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만약 진짜 제가 완전 뻑이가서 리뷰 안하고는 못배길 작품을 보게된다면 그때 다시 올리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P.S 타츠미 유이의 4초합체리뷰도 만들 예정이었는데 알고보니 이미 전에 했더군요... 뭐 물론 좀 그렇게 정성이 들어간 리뷰는 아니긴 하지만... 나중에 여유를 찾으면 보완해서 다시 올릴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