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술을 마시면 꼭 필름이 끊기도록 마시고 막 내안에 불안감을 숨기려고 그런지... 계속 사고만 치네요... 어제도 아는 여사친이랑 술먹었는데 취한상태로 모르는사람에게 시비가 걸려서 싸움이 나고 폭행까지 갔네요... 결국 합의 하고 끝났는데 예전에는 주사 괜찮았는데 왜 그럴까요..? 진짜 그것때문에 술먹기가 이젠 두렵습니다.. 혹시 주사 고치는 법 같은거 없을까요....?
그럼 술을 진지하게 끊을 생각을 해야 합니다. 평균적으로 술먹으면 말 많아지고 기분 업되서 조금 오바하는 정도까지는 다들 받아줄수 있지만 폭력성을 보이는건 최악중에 최악입니다. 본인이 이렇게 고민을 할정도라면 정말 심각하다는 걸텐데.... 참고로 주변에 이런 주사 있던 사람들 결국 다 떠나게 되어있습니다. 부디 노력하셔서 줄이던지 아님 끊으시실 바랍니다.
교회를 다니세요..ㅋㅋ 믿음이 생기면 끊더라구요.
친구중에 술만 마시며누경찰서 가는놈이 있었는데.. 하나님의교회에 빠지더니..... 술. 담배를 다 끊었네요.... 일반 교회애서는 사이비라 하지만...십일조 빼고 따로 돈요구도 안하고 사람이 좋은쪽으로 변하던데... 사이비라 할수있나요...????? 술을 끊을려 한다고 끊어지나요....저도 매일 끊고 싶지만 매일 마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아직 경찰서는 안가서요 ㅎ
술을 끊던지 본인이 감당 가능할 정도로만 마시던지
주사라고 하지만 그냥 본인의 행동과 습관입니다.
저도 철없고 어렸을때 주사가 안좋았는데
친한 친구한테 후둘겨맞고 그뒤로 정신 차렸습니다.
물론 이후에도 술을 즐겼으나 그뒤론 단 한번도 실수한적 없네요. 몸이 못이길정도로 술이 안들어 가더라구요.. 제친구 소개시켜드릴수도없고...허허...
그렇게 계속 가다간 주변에 친구고 가족이고 다떠납니다.
내가 아끼고 사랑하는 소중한 사람들한테 피해 줄수도 았다는걸 생각하면서 적당히만 드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