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발기 풀리는거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어디 물어볼곳도 없고, 친구에게 말하자니 제 와이프를 다른시선으로 느낄것같아서 이곳 선배님들께 문의드립니다.
섹스리스도 아니고 결혼 8년차 되었습니다.
자녀도 있고 건강한 성생활도 하고있습니다.
요즘들어 주변에서 계속 "와이프 만족을 시켜줘야 한다. 남자만 사정하고 끝내면 아쉬워한다." 등등 이야기를 하도 듣다보니,
저역시 빠른사정(조루는 아니더라도 한.. 10분(?)ㅠㅠ 내로) 사정을 하던 저를 뒤돌아보며 더 하려고 합니다.
사실 말이 10분이지 서로 씻고와서 옷벗기고 오랄도 하고 하다보면 애무가 한.. 10~15분? 하고 피스톤이 10분정도(?) 조금안되나? 싶어요.
늘 사정 잘했고 또하고 싶고 그랬는데, 요즘은 와이프에게 이것 저것 발전된 스킬을 은연중 조금씩 조금씩 세뇌시키다보니 더 강렬해졌고,
저는 사정할거 같지만 만족시켜줘야된다는 강박이 생겨서 사정을 할거같으면 참았다 다시하는데 문제는 여기서 발생합니다.
너무 스킬도 좋고 하다보니.. (어릴땐 절대 난 삿가시로는 못싼다. 이생각이 지배적이었는데 와이프요즘 하는게.. 이거 좀만 더 오래 몇분 하면 싸겠는데? 생각도 들정도입니다.) 요즘 더 빠른사정이 될거같아서 참고하다보면 어느세 힘든 느낌도 나고 그러다보면 풀립니다.
와이프는 젖어있고 물도 적절하고 아주 뭐.. 지금도 생각하면 당장이라도 또 박고싶습니다. (아쉽게도 한번한뒤에는 사정을 안해도 잘 안서고 와이프도 바로 바로 씻고 옷입고 해서 다시하기는 좀 불가하긴합니다..)
하.. 요근래 지금 두번째입니다.
3일전 풀리고, 오늘 또 하다가 풀렸습니다..
와이프는 '괜찮다고 나만 두번이나 혼자 만족해서 어쩌냐고 이제 참지말고 사정하라고' 하는데
하... 진정 토끼마냥 2~3분 내로 싸야되는지...
그래서 오늘은 풀리고 누워서
'휴.. 이제 난 애무 안받고 내가 혼자 해주고 난 삽입만 해볼게..' 라고 까지했네요.. 어쩌죠
누구에게는 배부른 소리일수도 있고, 누구에게는 우스운 소리일수도있는데.. 고민입니다..
경험자 선배님 도움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와이프가 정관수술 하고 늘 질내사정해도 되고 정관수술하면 쌀거같으면 사정하고 더 해도 되지않냐고 자꾸 꼬시는데 어찌할까요?
너무 아프고 예전같지 않은 사정이라는분도 계시고, 다시태어나도 한다고 하는분도 계시던데 .. 고추 잘못건들이다가 큰일날까봐 못하겠습니다...
어디 물어볼곳도 없고, 친구에게 말하자니 제 와이프를 다른시선으로 느낄것같아서 이곳 선배님들께 문의드립니다.
섹스리스도 아니고 결혼 8년차 되었습니다.
자녀도 있고 건강한 성생활도 하고있습니다.
요즘들어 주변에서 계속 "와이프 만족을 시켜줘야 한다. 남자만 사정하고 끝내면 아쉬워한다." 등등 이야기를 하도 듣다보니,
저역시 빠른사정(조루는 아니더라도 한.. 10분(?)ㅠㅠ 내로) 사정을 하던 저를 뒤돌아보며 더 하려고 합니다.
사실 말이 10분이지 서로 씻고와서 옷벗기고 오랄도 하고 하다보면 애무가 한.. 10~15분? 하고 피스톤이 10분정도(?) 조금안되나? 싶어요.
늘 사정 잘했고 또하고 싶고 그랬는데, 요즘은 와이프에게 이것 저것 발전된 스킬을 은연중 조금씩 조금씩 세뇌시키다보니 더 강렬해졌고,
저는 사정할거 같지만 만족시켜줘야된다는 강박이 생겨서 사정을 할거같으면 참았다 다시하는데 문제는 여기서 발생합니다.
너무 스킬도 좋고 하다보니.. (어릴땐 절대 난 삿가시로는 못싼다. 이생각이 지배적이었는데 와이프요즘 하는게.. 이거 좀만 더 오래 몇분 하면 싸겠는데? 생각도 들정도입니다.) 요즘 더 빠른사정이 될거같아서 참고하다보면 어느세 힘든 느낌도 나고 그러다보면 풀립니다.
와이프는 젖어있고 물도 적절하고 아주 뭐.. 지금도 생각하면 당장이라도 또 박고싶습니다. (아쉽게도 한번한뒤에는 사정을 안해도 잘 안서고 와이프도 바로 바로 씻고 옷입고 해서 다시하기는 좀 불가하긴합니다..)
하.. 요근래 지금 두번째입니다.
3일전 풀리고, 오늘 또 하다가 풀렸습니다..
와이프는 '괜찮다고 나만 두번이나 혼자 만족해서 어쩌냐고 이제 참지말고 사정하라고' 하는데
하... 진정 토끼마냥 2~3분 내로 싸야되는지...
그래서 오늘은 풀리고 누워서
'휴.. 이제 난 애무 안받고 내가 혼자 해주고 난 삽입만 해볼게..' 라고 까지했네요.. 어쩌죠
누구에게는 배부른 소리일수도 있고, 누구에게는 우스운 소리일수도있는데.. 고민입니다..
경험자 선배님 도움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와이프가 정관수술 하고 늘 질내사정해도 되고 정관수술하면 쌀거같으면 사정하고 더 해도 되지않냐고 자꾸 꼬시는데 어찌할까요?
너무 아프고 예전같지 않은 사정이라는분도 계시고, 다시태어나도 한다고 하는분도 계시던데 .. 고추 잘못건들이다가 큰일날까봐 못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