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에서도 해봤다
저는 화장실에서 하다가 부모님이 오셔서 똥 싸는 척 하면서 겨우 끝낸 적이 있네요 당황해서 똘똘이가 기운이 많이 빠졌는데 카노 유라누님께서 다시 세워주셔서 마무리 할 수 있었음
무슨 일이 있더라도 중간에 끊지 않는 성격이라서 ㅋㅋㅋㅋㅋ
저처럼 비슷한 상황이 있었나요? 혹은 이런 곳에서 해봤다? 하시는 분들 얘기가 궁금하네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중간에 끊지 않는 성격이라서 ㅋㅋㅋㅋㅋ
저처럼 비슷한 상황이 있었나요? 혹은 이런 곳에서 해봤다? 하시는 분들 얘기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