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생물 지식으로는 기본적으로 난자 하나와 정자 하나가 만나 개체를 이룹니다. 여기서 부터 출발 하는데요 일란성 이란성 쌍둥이에 따라 다릅니다
일란성 쌍둥이의 경우 난자 하나와 정자 하나가 수정되었다가 난할을 거치는 도중 처음 2개로 구역이 나눠질때 완전히 쪼개져 두개가 되어 자궁에 착상되는 경우입니다. 일란성 쌍둥이의 경우 하나의 정자와 난자가 결합되었기 때문에 따라서 유전자가 일치하여 성별과 외모가 똑같습니다. 이란성 쌍둥이의 경우 여성의 생리 주기에는 본래 난자 하나가 배출되어야 하나 간혹 두개도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두개의 난자가 각각의 정자를 만나 수정되면서 자궁에 착상되어 쌍둥이로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때는 각 정자마다 유전물질도 다르고 남녀 성별 결정하는 염색체도 다르기 떄문에 이란성 쌍둥이의 경우 외모가 살짝 다를 수 있고, 성별이 같을 수도 다를 수도 있습니다. 세쌍둥이 이상부터는 제가 위에서 언급해드린 것이 복합적으로 일어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인간이 쌍둥이를 가질경우 한계가 5명이라고 알고 있기에 그 이상은 아마 힘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