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사람이 육체적사랑을 한사람하고만 해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현재 대한민국 사회에서는 납득하기 힘든 저의 주관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
결혼을 하던 연인 사이이던 그런 관계가 되면 왜 성관계에 있어서 그사람하고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굳이 연을 맺었다고 해서 한사람을 구속 시키는건지.. 어떻게 본다면 손을 잡는것, 포옹을 하는것 , 심지어 섹스를 하는것 또한
일종의 신체접촉 의 하나일뿐 이라고 생각합니다.
(임신 이라고 할지라도 임신이 먹고사는 생활에 영향을 주는것이기 때문에 그부분은 저와 배우자가 상의한다면
다른 남자의 아이를 낳아 키워도 상관없다고도 생각합니다.)
그리고
플라토닉 행복도 있으며 육체적인 행복도 있는데 사람의 욕구를 왜 한사람에게만 구속되어야하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만약 결혼을 하게된다면 플라토닉 행복(성관계를 하지않아도 그사람하고 있으면 외롭지않고 마음이 편한 친구같은 느낌의 행복)
을 느끼게 해주며 삶을 살아가는데 같이 생활하고 먹고사는데 시너지효과가 있는 사람과 결혼하고싶고
육체적인 행복을 느끼고싶다면 배우자든 저든 아무리 그게 타인일지라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제가 연애를 할때도 여자친구의 욕구의 자유를 구속시키지않아왔으며 만약 결혼을 한다고 해도 지금처럼 구속 할 생각이없습니다.
(플라토닉이없는 육체적인 행복만 있는 사람이라면 결혼할 생각없구요)
결론적으로는
플라토닉 행복 은 결혼이 따라오고
육체적인 사랑은 욕구 일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욕구는 억업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하구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
결혼을 하던 연인 사이이던 그런 관계가 되면 왜 성관계에 있어서 그사람하고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굳이 연을 맺었다고 해서 한사람을 구속 시키는건지.. 어떻게 본다면 손을 잡는것, 포옹을 하는것 , 심지어 섹스를 하는것 또한
일종의 신체접촉 의 하나일뿐 이라고 생각합니다.
(임신 이라고 할지라도 임신이 먹고사는 생활에 영향을 주는것이기 때문에 그부분은 저와 배우자가 상의한다면
다른 남자의 아이를 낳아 키워도 상관없다고도 생각합니다.)
그리고
플라토닉 행복도 있으며 육체적인 행복도 있는데 사람의 욕구를 왜 한사람에게만 구속되어야하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만약 결혼을 하게된다면 플라토닉 행복(성관계를 하지않아도 그사람하고 있으면 외롭지않고 마음이 편한 친구같은 느낌의 행복)
을 느끼게 해주며 삶을 살아가는데 같이 생활하고 먹고사는데 시너지효과가 있는 사람과 결혼하고싶고
육체적인 행복을 느끼고싶다면 배우자든 저든 아무리 그게 타인일지라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제가 연애를 할때도 여자친구의 욕구의 자유를 구속시키지않아왔으며 만약 결혼을 한다고 해도 지금처럼 구속 할 생각이없습니다.
(플라토닉이없는 육체적인 행복만 있는 사람이라면 결혼할 생각없구요)
결론적으로는
플라토닉 행복 은 결혼이 따라오고
육체적인 사랑은 욕구 일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욕구는 억업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하구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