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넋두라..
행님들 동생분들 앞에서 소주 4병까고 글올립니다. 하~~저 키181에 어릴때는 길에서가끔 연락처따일정도 아니 솔직히 자랑이 아니기에그렇지만 호스트도 꽤했을정도로 비주얼이 나쁘지않습니다 그러다 한여자를 만났습니다 연상이었고 돌싱이었고 아이도 한명있었습니다 뭐 처음엔 착해서 만났습니다 외모도 딱히 내스타일이 아니여서 그분도 내가 호스트였단이유로 깊이시작한게맞구요 그러다 어떤어떤계기로사랑하게 됐습니다 돈많은손님다포기하고 그사람이 보는게 좋았어요 하루 40만원 주는 손님도 이친구랑 보는게 좋아 한열몇번을 포기했구여 어느순간 제가 손님들을 끊어지고 여친이 이일하지말라해서 다끊었습니다 돈이야 예전에벌어놓은것도있고 한2년놀았나?아 저여친한테 한번도 돈받아본적없구여 노는동안도제가 많이 사주지는 못했지만 제가더냈구여 노력많이했어요 전여친전화오길래 전화번호도 바꿔라해서 바꿨구 여친 아들 나보려면 어머님집에 맡겨야는거 내가 명절이든 크리스마스든 불러서 아들이랑 좋은데 놀러갈라고 하고 저는 너무 행복했어요 근데 문제는 어느순간 여친 친구가 너무싫었습니다 살다살다 그런쌍ㄴ을처음봤거든요 내앞에서 나는 남자좋아한다 내애기들때문에 내인생포기하기싫다 나도 호스트였지만 저런여자가 있을수있나싶을정도로.아저는 말이호스트지 집돌이라 놀러다니는것도 싫어합니다 근데 문제는!여친이친구를 일주일에 두번 세번 만납니다 1년간 내여친한테잘해주니 인정해달라해서 응하고 터치해본적없습니다 근데 가끔은 아닐꺼 아닐때 틱틱거리렸습니다 아휴 술돼네.하나만 물어봅시다 행님들 동생님들 남편놔두 딴놈바람피다 혜어지고또같이살고 딴놈만나고 거기서 제앞에 또딴놈 좋아한다하는년을 내여친이로자주보는데 아 맘편하게 본·수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