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쓰리섬아닌 포섬후기
코로나전이고 대략 3년전입니다
영등포 별밤을 친구들과 친구부부와 같이갔다가 나와서 친구부부와 헤어지고 남자 세명이 술을 한잔 더할려고하는데 우울해서
거리를 돌아보고 있었는데 그때 한여자가 왔다리 갔다리 거리길래
와 이쁘다 하고 눈을 쳐다보면서 크게 말하고 지나쳤는데
여자분이 와 잘생겼다 하고 받아치더라구요
어? 이게 통해? 하는마음으로 다시 가서 혹시 술한잔 할수있냐 너무 괜찮으셔서 한잔하고 싶다고 하니깐 자기는 혼자라고 하더라구요(술에 취한듯 보였음)
그래서 그러면 제친구들이랑같이 먹자고 해서 전 집 비슷한 24시간 주막같은 곳을 들어갔습니다
와꾸는 엄청나게 이쁜건 아니고 못생긴것도 아니고 휴먼정도 술에취했을땐 이뻐보였습니다!
술을 제가 많이 먹었던 터라 자신감에 있던말 없던말 과감하게 뱉었고 거기에 매력을 느끼더라구요 여자분이
그리고 나서 여자분한테 저는 같이 있자고 하니깐 흔쾌히 좋다고 하는겁니다
어라? 너무쉬운데하고
선을 좀더 넘어볼까 ? 하고 여자분에게 제안했습니다
그러면 친구들도 너를 엄청 좋아하는데 다같이 자면 안될까?
그러니 엄청 거부는 하지 않고
엉? 오빠랑 같이 있고싶은데 ...
그래서 제가 그때 뭔정신이었는지 몰라도 ...아니 넌 왜이렇게 이기적이야 저친구들도 너를 다 좋아하는데
나혼자 너랑가면 내가 뭐가 되냐 그러니 여자분이 알았어...하고 승락하는 겁니다
어? 이게된다고 ? 하고 친구들한테 허세를 좀 떨고 술집에 나와서 방을 잡을려고하는데
역시나 모텔가격에 호텔인 높은 곳에 네명이라고 하니 네???하면서 어이없다는듯이 쫓아내더군요
그래서 골목쪽 모텔 찾아서 먼저둘이 들어갈테니깐 너희둘은 술을 사와라 하고 먼저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일단 오기전에 급한 불은 끄자하고 바로 침대에서 서로 하는데 여자가 콘돔은 무조건 껴야한다고 계속 그래서
(물론 껴야하지만) 콘돔을 쓰면 제가 흥분이 잘 안됩니다
그래서 끼니깐 줄어들더라구요 여자분 가슴도 상당히 절벽이고 하는짓도 좀 그래서 재미가 없다고 해야하나
일단 삽입하고 줄어드니 오빠 그냥 빨리싸 머해... 친구들 오기전에 ...빨리.. 그러더라구요
그러는데 싸는척하고 못샀습니다 흥분이 안돼서 ...이런말을 엄청 자연스럽게 하더라구요 ㅋㅋ
그러고 친구들은 이미 카톡에 몇호야 몇호야 몇호야 난리가 났더라구요
그래서 알려주니 바로 들어와서 술상을 폈습니다
안주는 얼마나 허접하던지....일단 그냥 술대충 먹고
서로옷을 다벗었는데 우리끼리 너무 웃긴겁니다
이게뭔가도 싶고 그래서 저는 그냥 침대에 눕고 친구두명과 여자는 섹스가 아닌 애무만 좀 하다가 친구들은 웃고 여자는 기분이 나쁜지 침대에 와서 날 깨우고
다시바닥에 자고있는 제친구에게 가고 또다시 여기로 오고
정신이 없더군요 여자가 하는짓이 맹~ 해서 좀 매력이 없었습니다 나중엔 취해서 이상한말 하고~
자기말로는 어디 호주유학하다 왔다고 하던데 노래방도우미를 알바로 하고 있다고 하고
지난주에는 남자모델2명과 쓰리썸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딱 입벌구 같았습니다...그러고 여자애는 엄청 취해서 아침까지 깨워도 인사불성이더라구요 친구끼리 빨리 짐챙겨서 국밥한그릇하고 해산했습니다
아침에 여자애는 제옆에 있는데 여자아래쪽에서 스멀스멀 영화 주온에서처럼 이불을 타고 오는데 제친구가 아래서 여자를 빨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여자인척을 하면서 머리를 살짝 만져줬는데 보지도 않고 손을 퐉 쳐버리더라구요 눈치도 빨러...
여기까지가 딱 레알 소설아닌 현실이었습니다
쓰리섬 이야기가 나와서 생각나서 써봅니다
포썸도 아니죠 뭐...암튼 무섭고도 다신 없을 일 같은데 아직까지 뇌리에 꽂히네요
코로나가 빨리 없어져야 할텐데...
영등포 별밤을 친구들과 친구부부와 같이갔다가 나와서 친구부부와 헤어지고 남자 세명이 술을 한잔 더할려고하는데 우울해서
거리를 돌아보고 있었는데 그때 한여자가 왔다리 갔다리 거리길래
와 이쁘다 하고 눈을 쳐다보면서 크게 말하고 지나쳤는데
여자분이 와 잘생겼다 하고 받아치더라구요
어? 이게 통해? 하는마음으로 다시 가서 혹시 술한잔 할수있냐 너무 괜찮으셔서 한잔하고 싶다고 하니깐 자기는 혼자라고 하더라구요(술에 취한듯 보였음)
그래서 그러면 제친구들이랑같이 먹자고 해서 전 집 비슷한 24시간 주막같은 곳을 들어갔습니다
와꾸는 엄청나게 이쁜건 아니고 못생긴것도 아니고 휴먼정도 술에취했을땐 이뻐보였습니다!
술을 제가 많이 먹었던 터라 자신감에 있던말 없던말 과감하게 뱉었고 거기에 매력을 느끼더라구요 여자분이
그리고 나서 여자분한테 저는 같이 있자고 하니깐 흔쾌히 좋다고 하는겁니다
어라? 너무쉬운데하고
선을 좀더 넘어볼까 ? 하고 여자분에게 제안했습니다
그러면 친구들도 너를 엄청 좋아하는데 다같이 자면 안될까?
그러니 엄청 거부는 하지 않고
엉? 오빠랑 같이 있고싶은데 ...
그래서 제가 그때 뭔정신이었는지 몰라도 ...아니 넌 왜이렇게 이기적이야 저친구들도 너를 다 좋아하는데
나혼자 너랑가면 내가 뭐가 되냐 그러니 여자분이 알았어...하고 승락하는 겁니다
어? 이게된다고 ? 하고 친구들한테 허세를 좀 떨고 술집에 나와서 방을 잡을려고하는데
역시나 모텔가격에 호텔인 높은 곳에 네명이라고 하니 네???하면서 어이없다는듯이 쫓아내더군요
그래서 골목쪽 모텔 찾아서 먼저둘이 들어갈테니깐 너희둘은 술을 사와라 하고 먼저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일단 오기전에 급한 불은 끄자하고 바로 침대에서 서로 하는데 여자가 콘돔은 무조건 껴야한다고 계속 그래서
(물론 껴야하지만) 콘돔을 쓰면 제가 흥분이 잘 안됩니다
그래서 끼니깐 줄어들더라구요 여자분 가슴도 상당히 절벽이고 하는짓도 좀 그래서 재미가 없다고 해야하나
일단 삽입하고 줄어드니 오빠 그냥 빨리싸 머해... 친구들 오기전에 ...빨리.. 그러더라구요
그러는데 싸는척하고 못샀습니다 흥분이 안돼서 ...이런말을 엄청 자연스럽게 하더라구요 ㅋㅋ
그러고 친구들은 이미 카톡에 몇호야 몇호야 몇호야 난리가 났더라구요
그래서 알려주니 바로 들어와서 술상을 폈습니다
안주는 얼마나 허접하던지....일단 그냥 술대충 먹고
서로옷을 다벗었는데 우리끼리 너무 웃긴겁니다
이게뭔가도 싶고 그래서 저는 그냥 침대에 눕고 친구두명과 여자는 섹스가 아닌 애무만 좀 하다가 친구들은 웃고 여자는 기분이 나쁜지 침대에 와서 날 깨우고
다시바닥에 자고있는 제친구에게 가고 또다시 여기로 오고
정신이 없더군요 여자가 하는짓이 맹~ 해서 좀 매력이 없었습니다 나중엔 취해서 이상한말 하고~
자기말로는 어디 호주유학하다 왔다고 하던데 노래방도우미를 알바로 하고 있다고 하고
지난주에는 남자모델2명과 쓰리썸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딱 입벌구 같았습니다...그러고 여자애는 엄청 취해서 아침까지 깨워도 인사불성이더라구요 친구끼리 빨리 짐챙겨서 국밥한그릇하고 해산했습니다
아침에 여자애는 제옆에 있는데 여자아래쪽에서 스멀스멀 영화 주온에서처럼 이불을 타고 오는데 제친구가 아래서 여자를 빨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여자인척을 하면서 머리를 살짝 만져줬는데 보지도 않고 손을 퐉 쳐버리더라구요 눈치도 빨러...
여기까지가 딱 레알 소설아닌 현실이었습니다
쓰리섬 이야기가 나와서 생각나서 써봅니다
포썸도 아니죠 뭐...암튼 무섭고도 다신 없을 일 같은데 아직까지 뇌리에 꽂히네요
코로나가 빨리 없어져야 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