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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별개로, 낮은 자존감은 남들한테 드러낼 거리가 아닙니다. 개성은 더더욱 아니고요. 혼자 가지고 있는게 좋을 겁니다. 보호본능을 자극해서 매력적이게 된다든가 하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더군다나 님 댓글에서 드러나는 문제점은 거기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나보다 질 나쁜 놈도 연애하더라 -> 이성적 매력 면에서는 더 뛰어날텐데 다른 부분에서만큼은 내가 나으니 내가 더 나은 사람이라고 위로하는 것 같고요. 수준이 끼리끼리다 -> 역시 내가 못날 거 없다고 합리화하는 것 같습니다.
또 사회성 면에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도덕적 사고방식을 어느정도 이해하셔야 합니다. 천년 전에 성적 자유만을 주장하면 많이 욕을 먹었고, 지금 성적 순결만을 주장하면 많이 욕을 먹습니다. 아래분이 말씀하시듯 일반인의 도덕적 틀이라는게 있는거고, 그거를 어기면 많이 욕을 먹게 됩니다. 그것과 자신이 엇나간다면 어느정도 숨기거나 욕을 안 먹게끔 드러내는 것도 사회적 스킬이고요.
또 별개로, 내가 잘못한 부분을 미리 마음속에 정해두고, 그 기준에 부합하면 근거 있는 비판, 부합하지 않으면 근거 없는 비난으로 나눌 거라면 질문의 의미가 사라집니다. 받아들일 부분은 받아들인다고 하셨지만, 제가 보기론 님의 생각에 부합하는 답변만 받아들이는 것 같네요.
남들이 더 비판에 개방적이라는 건 아닙니다. 사람이라는게 다 그런거니까요. 다만 님은 연애를 하려면 변화가 필요할 뿐이죠. 도덕적으로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동의를 하는 건 아니지만, 말씀드렸지만 진화적으로 남성이 더 순결에 신경을 쓰는게 당연합니다. 지구 사회가 각기 발전하면서 여성의 순결보다 남성의 순결이 강조된 경우는 극히 드물었다는 건 님의 심리에 근본적으로 생물학적인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제 생각을 뒷받침하고요.
다만 사회성이나 이성에 대한 매력 면에서는 '내가 많이 틀렸을 거다'라는 부분만 인정하시고 바뀌세요. 자신이 틀렸다는 걸 인정하는 고비만 넘으시라는 말씀입니다. 비난으로 가득찬 댓글 안에서도 배울 거를 찾아내신다면 연애를 할 수 있을지도 모르죠.
더군다나 님 댓글에서 드러나는 문제점은 거기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나보다 질 나쁜 놈도 연애하더라 -> 이성적 매력 면에서는 더 뛰어날텐데 다른 부분에서만큼은 내가 나으니 내가 더 나은 사람이라고 위로하는 것 같고요. 수준이 끼리끼리다 -> 역시 내가 못날 거 없다고 합리화하는 것 같습니다.
또 사회성 면에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도덕적 사고방식을 어느정도 이해하셔야 합니다. 천년 전에 성적 자유만을 주장하면 많이 욕을 먹었고, 지금 성적 순결만을 주장하면 많이 욕을 먹습니다. 아래분이 말씀하시듯 일반인의 도덕적 틀이라는게 있는거고, 그거를 어기면 많이 욕을 먹게 됩니다. 그것과 자신이 엇나간다면 어느정도 숨기거나 욕을 안 먹게끔 드러내는 것도 사회적 스킬이고요.
또 별개로, 내가 잘못한 부분을 미리 마음속에 정해두고, 그 기준에 부합하면 근거 있는 비판, 부합하지 않으면 근거 없는 비난으로 나눌 거라면 질문의 의미가 사라집니다. 받아들일 부분은 받아들인다고 하셨지만, 제가 보기론 님의 생각에 부합하는 답변만 받아들이는 것 같네요.
남들이 더 비판에 개방적이라는 건 아닙니다. 사람이라는게 다 그런거니까요. 다만 님은 연애를 하려면 변화가 필요할 뿐이죠. 도덕적으로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동의를 하는 건 아니지만, 말씀드렸지만 진화적으로 남성이 더 순결에 신경을 쓰는게 당연합니다. 지구 사회가 각기 발전하면서 여성의 순결보다 남성의 순결이 강조된 경우는 극히 드물었다는 건 님의 심리에 근본적으로 생물학적인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제 생각을 뒷받침하고요.
다만 사회성이나 이성에 대한 매력 면에서는 '내가 많이 틀렸을 거다'라는 부분만 인정하시고 바뀌세요. 자신이 틀렸다는 걸 인정하는 고비만 넘으시라는 말씀입니다. 비난으로 가득찬 댓글 안에서도 배울 거를 찾아내신다면 연애를 할 수 있을지도 모르죠.

너 어른아니지?? 16살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