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통금이 너무 빡셉니다. 아버님이 너무 엄해서 힘드네요..
저는21살 여자친구는 20살이며 시외버스로 2시간 거리의 장거리입니다.
사귄지는 90일이 되었습니다.
여자친구 아버님이 너무 엄하셔서 90일 사귀는동안 총 5번밖에 만나지 못했습니다..
여친이 고딩일 때부터 사귀어왔는데
만난 5번 중 2번도 여친 시험 끝나는 날에 만난 것이었습니다.
또 한번은 왕복 4시간의 거리를 버스를 타고 12시에 만났는데, 3시에 들어오라고 하시는 거 아니겠습니까.. 결국 왔다갔다에 4시간을 쓰고 3시간 만났습니다 ..
그리고 지금 안만난지가 40일이 넘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성인이 되면 좀 나아지겠거니 해서 기다려왔습니다만..
여친은 취업을 해서 평일에 회사를 다니는데 주말에 놀려고 해도 나가는 것 조차 허락을 안해주십니다
여자친구랑 여행도 가고싶고 잠도 자고싶지만 이런 건 희망도 안갖습니다..
항상 만날 때는 제가 가니 장거리의 영향은 없을것이고.. 일주일에 한번.. 아니 2주에 한번이라도 좀 보고싶은데 그것조차 안되는 현실이네요
개방적인 가정에서 자란 저로서는 직장인이 주말에 놀러가는 걸 허락받아야 하는 것도 이해가 어렵네요.. 밤에 들어오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반항을 좀 해보라고 해도.. 엄두를 못내는 것 같네요 ..
솔직히 이제는 여친 아버님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사귀는건가 싶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사귄지는 90일이 되었습니다.
여자친구 아버님이 너무 엄하셔서 90일 사귀는동안 총 5번밖에 만나지 못했습니다..
여친이 고딩일 때부터 사귀어왔는데
만난 5번 중 2번도 여친 시험 끝나는 날에 만난 것이었습니다.
또 한번은 왕복 4시간의 거리를 버스를 타고 12시에 만났는데, 3시에 들어오라고 하시는 거 아니겠습니까.. 결국 왔다갔다에 4시간을 쓰고 3시간 만났습니다 ..
그리고 지금 안만난지가 40일이 넘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성인이 되면 좀 나아지겠거니 해서 기다려왔습니다만..
여친은 취업을 해서 평일에 회사를 다니는데 주말에 놀려고 해도 나가는 것 조차 허락을 안해주십니다
여자친구랑 여행도 가고싶고 잠도 자고싶지만 이런 건 희망도 안갖습니다..
항상 만날 때는 제가 가니 장거리의 영향은 없을것이고.. 일주일에 한번.. 아니 2주에 한번이라도 좀 보고싶은데 그것조차 안되는 현실이네요
개방적인 가정에서 자란 저로서는 직장인이 주말에 놀러가는 걸 허락받아야 하는 것도 이해가 어렵네요.. 밤에 들어오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반항을 좀 해보라고 해도.. 엄두를 못내는 것 같네요 ..
솔직히 이제는 여친 아버님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사귀는건가 싶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