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설득
처음으로 글을 한번 써봅니다..
아버지가 다단계에 빠지셨습니다..
코로나와 업무쪽 불황으로 인해 수입이 없으신지 꽤 되었는데
그동안 사업하신다는거 자꾸 뜯어말리고 했었는데
오늘 같이 가보자고 해서 가봤더니
그냥 네트워크마케팅이라고 이름만 둔갑했지 누가봐도 다단계인데
돈 금방 벌수있다고 1년만 있으면 부자될거라고 하십니다..
미칠것 같네요
합법으로 둔갑해서 처음에 가입비 이런거 없다고 인맥활용해서
주변사람들한테 파는걸 아시면서도 선 구매해서 파는게 아니니까 괜찮다고
아예 세뇌가 되어버리셨습니다.
미칠것같네요 저도 계속 데리고 가려고 하시길래
그냥 100만원 주고 안간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이러다 대출이라도 하시면 진짜 답도없는데..
아버지는 굉장히 가부장적이시며, 남의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설득이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느껴지네요..
아버지가 다단계에 빠지셨습니다..
코로나와 업무쪽 불황으로 인해 수입이 없으신지 꽤 되었는데
그동안 사업하신다는거 자꾸 뜯어말리고 했었는데
오늘 같이 가보자고 해서 가봤더니
그냥 네트워크마케팅이라고 이름만 둔갑했지 누가봐도 다단계인데
돈 금방 벌수있다고 1년만 있으면 부자될거라고 하십니다..
미칠것 같네요
합법으로 둔갑해서 처음에 가입비 이런거 없다고 인맥활용해서
주변사람들한테 파는걸 아시면서도 선 구매해서 파는게 아니니까 괜찮다고
아예 세뇌가 되어버리셨습니다.
미칠것같네요 저도 계속 데리고 가려고 하시길래
그냥 100만원 주고 안간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이러다 대출이라도 하시면 진짜 답도없는데..
아버지는 굉장히 가부장적이시며, 남의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설득이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느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