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여친이 양성애자 입니다" 후기 글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807324#c_808109
많은 고민끝에... 그냥 즐겨보기로 했습니다.
이런 경험을 또 언제 해볼까 싶기도 하고..ㅎㅎ
여친은 늘 쓰리썸에 대한 환상이 있었다고 하는데
최근 저에게 자기 친구랑(여) 같이 해보자고 제안을 했고
고민하던 중에 또 한번 제안하길래 알겠다고 수락 했습니다.
저는 간호사와 스튜어디스에 대한 판타지(?) ㅋㅋ 가 있는데
여친은 간호사인데,, ㄷㄷㄷ.. 초대녀가.. 무려!!!!!!! 스튜어디스분이시더라구요...ㄷㄷㄷㄷㄷㄷㄷ!!!!!
여친과 친구분은 둘다 키가 170이 넘고 여친은 C컵 여친 친구분은 D컵입니다.
정말.. 꼴리더군요..
드디어 D-Day날
요즘 코로나 떄문에 카페에서 만날 수도 없어서
바로 모텔로 직행했습니다.
먼저 도착한 저희 커플이 방을 잡고 먼저 들어가 있었구
저희가 샤워하고 있는 도중 친구분께서 도어링을 누르고 들어오셨습니다.
친구분이 같이 씻자고 하셔서 바로 옷 벗고 들어오셔서 그렇게 저희 3인은 같이 샤워를 하면서 통성명을 하게 되었습니다..ㅎㅎ
저는 친구분을, 친구분은 여친을, 여친은 저를 서로 씻겨주다가 셋이서 얼굴 맞대고 키스했는데 정말 신세계더라구요..ㅎㅎ
샤워하고 나오더니 친구분께서 부끄러웠는지 우왕좌왕 대시다가
TV 켜서 뭐 하나 찾아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셋이서 침대에 나란히 기대어 앉아서 보는 중에
여친이 야동 보자고 했고
찾다 보니 강남 텐프로 리얼 후기(?) 인가? 그거 틀어 놓고 보고 있는데
여친이 "나 오빠랑 내친구가 서로 빠는거 보고 싶어"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키스 좀 하다가 바로 69자세로 서로의 것을 빨아주기 시작했죠
얼마나 꼴리던지....흐억..
여친은 자기 친구가 제꺼 빠는 것을 보면서 자위하면서 제 쌍방울들을 만져주더군요
그러더니 자기도 빨고 싶었는지 친구분과 69자세 하고 있는데
자기도 엎드려서 친구랑 같이 제꺼를 빨면서 한명은 제 불알을, 한명은 제 소중이를 냠냠 쩝쩝..
그러고 나서 69자세를 여러번 바꿧었는데
처음엔 저랑 친구분이랑 그다음엔 저랑 여친이랑 마지막엔 여친과 친구랑 69자세를 했었는데
다 좋지만 여자끼리 69자세 하는게 그렇게 꼴리는 건지 처음 알았습니다.......ㅎㅎㅎ!!
서로 보지 빨고 있는데 제가 앞 뒤로 왔다 갔다 하면서 입에 한번씩 물려주고
여자끼리 클리토리스 빨 때 제 소중이로 소음순 및 질 입구쪽 위 아래로 왔다 갔다 해주니까 물이 질질 나오더라구요
그러구 난후 쓰리썸의 정석
제가 침대위에 서있고 두 여자가 무릎 꿇고 저를 위로 쳐다보면서 서로 제 소중이를 다투어 빨려고 하더군요
한번은 여친 입속에 그다음은 스튜어디스 입에.....ㅎㄷㄷㄷ
저는 똥꼬 성애자라
똥꼬 빨아 달라고 했더니
저보고 여자 뒷치기 자세 해보라고 하더군요
그랬더니 스튜어디스분은 제 뒤에서 제 항문을, 여친은 제 소중이를...하...........이게.... 정말 최고였습니다.
똥꼬와 꼬추가 한번에 빨리니까... 정말 정신 못차리겠더군요
두명이서 빨아 대니까 와... 소리가 얼마나 큰지.. 틀어놓은 야동보다 빠는 소리가 더 크더군요..ㄷㄷㄷ
쓰리썸은 사랑입니다 ^^ ㅋㅋ
여친은 평소에도 약을 먹어서 늘 질사를 즐기는데
이게 왠 떡.... 여친 친구분도 약을 먹고 있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콘돔 사용 않하고 질사 하기로 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갔습니다
다음 글도 기대해 주세요~^^
많은 고민끝에... 그냥 즐겨보기로 했습니다.
이런 경험을 또 언제 해볼까 싶기도 하고..ㅎㅎ
여친은 늘 쓰리썸에 대한 환상이 있었다고 하는데
최근 저에게 자기 친구랑(여) 같이 해보자고 제안을 했고
고민하던 중에 또 한번 제안하길래 알겠다고 수락 했습니다.
저는 간호사와 스튜어디스에 대한 판타지(?) ㅋㅋ 가 있는데
여친은 간호사인데,, ㄷㄷㄷ.. 초대녀가.. 무려!!!!!!! 스튜어디스분이시더라구요...ㄷㄷㄷㄷㄷㄷㄷ!!!!!
여친과 친구분은 둘다 키가 170이 넘고 여친은 C컵 여친 친구분은 D컵입니다.
정말.. 꼴리더군요..
드디어 D-Day날
요즘 코로나 떄문에 카페에서 만날 수도 없어서
바로 모텔로 직행했습니다.
먼저 도착한 저희 커플이 방을 잡고 먼저 들어가 있었구
저희가 샤워하고 있는 도중 친구분께서 도어링을 누르고 들어오셨습니다.
친구분이 같이 씻자고 하셔서 바로 옷 벗고 들어오셔서 그렇게 저희 3인은 같이 샤워를 하면서 통성명을 하게 되었습니다..ㅎㅎ
저는 친구분을, 친구분은 여친을, 여친은 저를 서로 씻겨주다가 셋이서 얼굴 맞대고 키스했는데 정말 신세계더라구요..ㅎㅎ
샤워하고 나오더니 친구분께서 부끄러웠는지 우왕좌왕 대시다가
TV 켜서 뭐 하나 찾아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셋이서 침대에 나란히 기대어 앉아서 보는 중에
여친이 야동 보자고 했고
찾다 보니 강남 텐프로 리얼 후기(?) 인가? 그거 틀어 놓고 보고 있는데
여친이 "나 오빠랑 내친구가 서로 빠는거 보고 싶어"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키스 좀 하다가 바로 69자세로 서로의 것을 빨아주기 시작했죠
얼마나 꼴리던지....흐억..
여친은 자기 친구가 제꺼 빠는 것을 보면서 자위하면서 제 쌍방울들을 만져주더군요
그러더니 자기도 빨고 싶었는지 친구분과 69자세 하고 있는데
자기도 엎드려서 친구랑 같이 제꺼를 빨면서 한명은 제 불알을, 한명은 제 소중이를 냠냠 쩝쩝..
그러고 나서 69자세를 여러번 바꿧었는데
처음엔 저랑 친구분이랑 그다음엔 저랑 여친이랑 마지막엔 여친과 친구랑 69자세를 했었는데
다 좋지만 여자끼리 69자세 하는게 그렇게 꼴리는 건지 처음 알았습니다.......ㅎㅎㅎ!!
서로 보지 빨고 있는데 제가 앞 뒤로 왔다 갔다 하면서 입에 한번씩 물려주고
여자끼리 클리토리스 빨 때 제 소중이로 소음순 및 질 입구쪽 위 아래로 왔다 갔다 해주니까 물이 질질 나오더라구요
그러구 난후 쓰리썸의 정석
제가 침대위에 서있고 두 여자가 무릎 꿇고 저를 위로 쳐다보면서 서로 제 소중이를 다투어 빨려고 하더군요
한번은 여친 입속에 그다음은 스튜어디스 입에.....ㅎㄷㄷㄷ
저는 똥꼬 성애자라
똥꼬 빨아 달라고 했더니
저보고 여자 뒷치기 자세 해보라고 하더군요
그랬더니 스튜어디스분은 제 뒤에서 제 항문을, 여친은 제 소중이를...하...........이게.... 정말 최고였습니다.
똥꼬와 꼬추가 한번에 빨리니까... 정말 정신 못차리겠더군요
두명이서 빨아 대니까 와... 소리가 얼마나 큰지.. 틀어놓은 야동보다 빠는 소리가 더 크더군요..ㄷㄷㄷ
쓰리썸은 사랑입니다 ^^ ㅋㅋ
여친은 평소에도 약을 먹어서 늘 질사를 즐기는데
이게 왠 떡.... 여친 친구분도 약을 먹고 있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콘돔 사용 않하고 질사 하기로 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갔습니다
다음 글도 기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