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 남자 성욕 고민입니다.
요즘들어 아랫도리가 제기능을 못하는거 같습니다. 오줌발도 약해진거같고요. 2~3년전만해도 자위만해도 좋았는데 요즘은 자위 횟수도 줄고 (주1~2회) 느낌도 예전만 못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다 이런글을 올려도 되나 모르겠는데 자주들리는 것도 있고 남자들이 많다보니 남겨봅니다.
작년에 결혼을했고 결혼한지는 1년 6개월정도됐는데 와이프랑도 한달에 한번 관계를 할까말까 합니다. 문제는 제가 성욕이 없기 때문입니다. 와이프는 하자고 하지만 제가 꼴리지가 않습니다.
그렇다고 와이프가 너무 돼지거나 못생긴건 아닙니다만 저도 이유를 모르겠네요. 흥분이 안됩니다. 야동도 끊어보려 하고 운동도 좀 해볼까 하지만 야동 끊는건 일주일도 못가서 실패하고 운동도 요즘은 잘 안하네요.
결혼후 한번도 다른여자랑 잔적은 없습니다만, 요즘엔 다른여자랑 하면 예전의 그 느낌을 찾을 수 있을까 하는 이상한 생각도 듭니다. 억지로 욕구를 봉인해놓은 느낌이 듭니다. 과연 제가 기회? 가 생기면 거부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물론 그러고싶지 않습니다.
와이프를 너무 사랑하고 와이프도 저를 사랑하는게 느껴집니다만.. 잠자리는 다른문제인거같아서요.
다시 예전 20대처럼 왕성한 상태로 돌아가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회복하고싶습니다.
혹시 같은 고민을 하셨거나 극복하신 형님 동생분들이 계시면 도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여기다 이런글을 올려도 되나 모르겠는데 자주들리는 것도 있고 남자들이 많다보니 남겨봅니다.
작년에 결혼을했고 결혼한지는 1년 6개월정도됐는데 와이프랑도 한달에 한번 관계를 할까말까 합니다. 문제는 제가 성욕이 없기 때문입니다. 와이프는 하자고 하지만 제가 꼴리지가 않습니다.
그렇다고 와이프가 너무 돼지거나 못생긴건 아닙니다만 저도 이유를 모르겠네요. 흥분이 안됩니다. 야동도 끊어보려 하고 운동도 좀 해볼까 하지만 야동 끊는건 일주일도 못가서 실패하고 운동도 요즘은 잘 안하네요.
결혼후 한번도 다른여자랑 잔적은 없습니다만, 요즘엔 다른여자랑 하면 예전의 그 느낌을 찾을 수 있을까 하는 이상한 생각도 듭니다. 억지로 욕구를 봉인해놓은 느낌이 듭니다. 과연 제가 기회? 가 생기면 거부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물론 그러고싶지 않습니다.
와이프를 너무 사랑하고 와이프도 저를 사랑하는게 느껴집니다만.. 잠자리는 다른문제인거같아서요.
다시 예전 20대처럼 왕성한 상태로 돌아가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회복하고싶습니다.
혹시 같은 고민을 하셨거나 극복하신 형님 동생분들이 계시면 도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