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 섹스 다음날에 그곳이 더 근질거리는 현상, 많이 겪으시나요?
여친이랑 장기연애 중이라, 빈도는 예전 같지 않지만 한번 할 때면 아주 딥하게, 질펀하게 합니다.
파트너가 바뀌질 않으니 행위를 길게, 더럽게(?), 하드하게 함으로써 만족을 찾는 거죠.
시간은 전희 포함 1시간 이상이고, 삽입 섹스 시간만 해도 거의 30분 이상입니다.
하룻밤 2회는 거의 안 합니다. 저러면 하루 1회만으로 상당히 고되서... (거의 제가 움직입니다. 러닝타임의 80% 이상을 남성상위)
평균적으로 1초에 1번 피스톤 한다치면, 30분은 1800초이니 거의 2천번 들락거린다는 것인데(새삼 많네요),
장시간 자지가 너무 오래 자극되기 때문인지 꼭 다음날 아침 거센 모닝발기 / 다음날 낮에 계속 거기가 근질근질/ 반꼴림 상태가 유지되더군요.
성욕이 남아서라기 보다는 과도한 자극에 따른 것이라고 느껴져요. (시간을 길게 가져가면 1번 사정만으로도 사정시간이 길고 양이 많아 만족스러움)
너무 길고 하드한 섹스 후의 후유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분들 많으신가요?
파트너가 바뀌질 않으니 행위를 길게, 더럽게(?), 하드하게 함으로써 만족을 찾는 거죠.
시간은 전희 포함 1시간 이상이고, 삽입 섹스 시간만 해도 거의 30분 이상입니다.
하룻밤 2회는 거의 안 합니다. 저러면 하루 1회만으로 상당히 고되서... (거의 제가 움직입니다. 러닝타임의 80% 이상을 남성상위)
평균적으로 1초에 1번 피스톤 한다치면, 30분은 1800초이니 거의 2천번 들락거린다는 것인데(새삼 많네요),
장시간 자지가 너무 오래 자극되기 때문인지 꼭 다음날 아침 거센 모닝발기 / 다음날 낮에 계속 거기가 근질근질/ 반꼴림 상태가 유지되더군요.
성욕이 남아서라기 보다는 과도한 자극에 따른 것이라고 느껴져요. (시간을 길게 가져가면 1번 사정만으로도 사정시간이 길고 양이 많아 만족스러움)
너무 길고 하드한 섹스 후의 후유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분들 많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