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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파악 될 때 까지, 20분 정도 일찍 출근 하고 먼저 상냥하게 인사합니다. 바짝 얼어 있어도 보기 좋지 않아요. 여유는 있어 보이는데 친절한 느낌이 드는 정도.
분대장 관찰일지 쓰듯이 팀원과 사무실 상황 같은 거 틈틈히 기록해두면 빨리 적응 하는데 도움되요.
사람들한테 친절하되 기쁘게 해 줄 생각은 마세요. 어디서나 또라이나 빌런은 존재 합니다.
분대장 관찰일지 쓰듯이 팀원과 사무실 상황 같은 거 틈틈히 기록해두면 빨리 적응 하는데 도움되요.
사람들한테 친절하되 기쁘게 해 줄 생각은 마세요. 어디서나 또라이나 빌런은 존재 합니다.
그냥 평소 하던대로 하는게 제일 좋아요. 선배나 동료한테 예의는 지켜야 하지만 그건 기본 소양이고, 1시간 씩 일찍가서 업무 준비하고 할 일도 없는데 무조건 일찍가고 그러는거 다 옛날 일입니다. 과하게 잘하려고 하다가 오히려 실수하게 되고 본인만 피곤해져요 그냥 자연스러운게 제일 좋은겁니다. 그리고 신입사원일 때 내 스타일이 어떤 사람인지 확실하게 인식 시키는게 좋습니다. 괜히 회식자리나 술자리 싫어하는데 마시지도 못하는 술 억지로 먹다가 불려다니면서 힘들어지고요 못하는거 못한다고, 아닌거 아니라고 말해야 처음에 표정 조금 찡그리더라도 나중에 '아 쟤는 원래 그런애구나' 하고 오히려 편해집니다. 물론 이렇게 하려면 본인 업무에서는 최선을 다해야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