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사는 남자입니다.
얼마전 오피스텔로 이사와서
신나게 집 꾸미고있는데
옆방에서 신음소리가 들리더라구요
활발한 커플들이구나 생각하며
벽에 귀도 갖다대면서 나름 흥분도 됐었는데
시도때도없이, 특히나 저녁때
자꾸 붕가를 해대니까 이제 슬슬 빡치네요
호되게 혼좀 내주고싶은데
어린애들인거같아서 뭐라 하지도 못하겠고
답답하네요
이런경험 있으신 분들중에 좋은 방법 있으면
공유좀 부탁드립니다 ㅋㅋㅋ
신나게 집 꾸미고있는데
옆방에서 신음소리가 들리더라구요
활발한 커플들이구나 생각하며
벽에 귀도 갖다대면서 나름 흥분도 됐었는데
시도때도없이, 특히나 저녁때
자꾸 붕가를 해대니까 이제 슬슬 빡치네요
호되게 혼좀 내주고싶은데
어린애들인거같아서 뭐라 하지도 못하겠고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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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좀 부탁드립니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