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에요~ 강등당하고 포인트 모아서 돌아왔습니다.
예전에 파트너 썰풀고 막판에 욕설로 포인트 강등당하고 하루하루 차곡차곡 포인트 모아서 돌아왔습니다. ㅎㅎ
글쓰기 조건은 진작에 달성했는데 그냥 귀찮아서 안쓰다가 간만에 키보드 좀 두드리고 싶어서 근황이라도 짧게 적고 갈게요~
요즘 저는 직장에서 일탈(?)아닌 일탈을 즐기면서 살고있어요.
원래 저는 예쁜옷은 무조건 데이트! 회사는 편한 옷 주의여서 맨날 안경 + 맨투맨 + 청바지에 머리는 똥머리하고 다녔는데
요즘 코로나떄문에 맨날 집 데이트만 하다보니 꾸미고 나가질 못해서 몇달전부터 빡세게 꾸미고 출근하기 시작했어요.
근데 옛날이랑 지금이랑 절 보시는 시선들이 완전히 달라서 요즘은 대놓고 즐기고있어요.
맨 처음에는 회사니까 Office Lady로 가자 해서 셔츠 + H라인 스커트에 풀세팅으로 출근하니 다들 못알아 보시더라고요....ㅎㅎ
그리고 약간 힐끔힐끔 다리나 가슴쪽으로 시선들이 쏠리는게 확 느껴지더라고요.
이게 마스크를 다들 쓰고계셔서 그런지 눈알 굴리시는게 더 잘보이는 느낌? ㅋㅋㅋㅋ
근데 그 시선이 약간 나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에는 아애 대놓고 즐기고 있습니다.
회의나 얘기를 할때 계속 힐끔힐끔 처다보는데 이게 진짜 어쩔수 없는건지
아니면 제가 모른다고 생각들을 하셔서 계속 보시는건지 참...ㅋㅋ 후배고 선배고 다 똑같더라고요.
최근에는 시스루 니트까지도 도전해봤는데 이거는 식당에서도 쏠리는 시선때문에 웃겨 죽는줄 알았어여 ㅋㅋㅋㅋㅋ
나이 많이드신 부장님급 사람들은 근데 진짜 빤~~~히 보는데 그럼 저도 같이 빤~~~히 처다봐 드리면
이제 볼거 다보시고 저랑 눈마주치시는데 혼자 헛기침하면서 딴청피우는 것도 웃기고
그리고 업무분위기도 뭔가 더 친절해지시는 느낌? 이건 저만의 느낌이겠죠? ㅋㅋㅋㅋ
글쓰기 조건은 진작에 달성했는데 그냥 귀찮아서 안쓰다가 간만에 키보드 좀 두드리고 싶어서 근황이라도 짧게 적고 갈게요~
요즘 저는 직장에서 일탈(?)아닌 일탈을 즐기면서 살고있어요.
원래 저는 예쁜옷은 무조건 데이트! 회사는 편한 옷 주의여서 맨날 안경 + 맨투맨 + 청바지에 머리는 똥머리하고 다녔는데
요즘 코로나떄문에 맨날 집 데이트만 하다보니 꾸미고 나가질 못해서 몇달전부터 빡세게 꾸미고 출근하기 시작했어요.
근데 옛날이랑 지금이랑 절 보시는 시선들이 완전히 달라서 요즘은 대놓고 즐기고있어요.
맨 처음에는 회사니까 Office Lady로 가자 해서 셔츠 + H라인 스커트에 풀세팅으로 출근하니 다들 못알아 보시더라고요....ㅎㅎ
그리고 약간 힐끔힐끔 다리나 가슴쪽으로 시선들이 쏠리는게 확 느껴지더라고요.
이게 마스크를 다들 쓰고계셔서 그런지 눈알 굴리시는게 더 잘보이는 느낌? ㅋㅋㅋㅋ
근데 그 시선이 약간 나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에는 아애 대놓고 즐기고 있습니다.
회의나 얘기를 할때 계속 힐끔힐끔 처다보는데 이게 진짜 어쩔수 없는건지
아니면 제가 모른다고 생각들을 하셔서 계속 보시는건지 참...ㅋㅋ 후배고 선배고 다 똑같더라고요.
최근에는 시스루 니트까지도 도전해봤는데 이거는 식당에서도 쏠리는 시선때문에 웃겨 죽는줄 알았어여 ㅋㅋㅋㅋㅋ
나이 많이드신 부장님급 사람들은 근데 진짜 빤~~~히 보는데 그럼 저도 같이 빤~~~히 처다봐 드리면
이제 볼거 다보시고 저랑 눈마주치시는데 혼자 헛기침하면서 딴청피우는 것도 웃기고
그리고 업무분위기도 뭔가 더 친절해지시는 느낌? 이건 저만의 느낌이겠죠?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