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에서 태국 여자애를 꼬셨습니다....
몇달전부터 돈을 좀 많이 벌게 되서 가지 않던 유흥업소를 많이 다니기 시작했었습니다.
한국인들 있는 오피도 몇번 가고 외국인들 있는 휴게텔도 몇번 갔는데
휴게텔에서 만난 태국여자애가 예쁘장 하길래 3일동안 연속으로 갔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서로 인스타 맞팔을 하게 됐는데
그 여자애도 제가 맘에 들었는지 어쨋는지
DM으로 그 태국여자애가 보고싶다고 자기 일끝났다고 와서 같이 자자고 하더라구요
왠떡이냐 꽁떡이다 싶어서 가서 배달시켜서 밥도 먹고 ㅅㅅ도 하고 잤습니다..
그 이후 계속 DM으로 연락하는 사이가 됐고 자기가 시간이 있을때마다 메세지 보내면서 같이 자자고 연락을 하더라구요
돈 안내고 ㅅㅅ할수 있으니 좋아서 부를때마다 갔죠...
그렇게 한 1주일동안을 밤마다 계속 만났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가 사는 지역은 경기도인데 본인은 이제 부산으로가서 일을 할 거라고 하더라구요
아쉽기도 하고 해서 잘가라는 의미로 조마론인가 뭔가 하는 향수를 선물해주고 시간 있을때 부산가서 연락하겠다고 하고 ㅃ2ㅃ2를 하고 DM으로 지속적으로 연락은 계속 주고 받았습니다..
그러고 한 2주뒤에 부산에 갈일이 생겨서 유흥업소 홍보하는 홈페이지에서 그 아이 찾아서 방문을 했더니 정말 좋아라 하더라구요, 22살 이라는데 어린나이에 이런일을 하는지 물어봤더니 자기는 자기 아픈 엄마랑 동생을 책임져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안쓰럽더라구요
그러다 어느날 DM으로 자기가 요즘 생리를 안한다고 임신한거 같아서 걱정이라고 하길래 만약 임신이면 지우라고 했더니
자기는 절대 그럴수 없다고 이전에 한번 낙태를 했던 경험이 있는데 마음이 너무 아팠다고 하길래 불쌍하기도 하고 안쓰러운 마음에 내가 그 애를 책임질순 없지만 니가 일하지 못하는 동안은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결국 임신은 아니였고 생리는 다시 했습니다
그 이후 이 아이가 저를 정말 진심으로 좋아하게 된것 같아요
부산에서 저랑 가까이에 있고 싶다며 제가 사는 지역으로 다시 와서 일을 하기 시작했고
그렇게 지금 2~3달동안을 거의 매일 만나며 연인같은 사이가 됐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지금 불법체류자라면서 자기를 정말 사랑한다면 혼인신고만 먼저 해줄수 없냐고 하더라구요..
정말 당황스러워서 당연히 거절을 했죠
자기는 계속 한국에서 저와 살고싶은데 불법체류 기간이 길어질수록 범칙금? 이 많아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제 인생에 있어서 혼인신고라는것은 정말 중요한 문제기 때문에 할수 없다고 말하고 거절을 했습니다.
울면서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만나고 있습니다
저도 오랫동안 만나다 보니 정도 많이 들고 이 아이가 나쁜일을 그만두고 잘 살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지만
제 인생을 걸면서까지 이 여자를 책임질 용기는 없습니다..
얘는 정말 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데 제가 책임질것도 아닌데 이렇게 만나는게 요즘엔 미안하기도 하네요
이 여자애 마음이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 관계를 정리 해야될까요?
한국인들 있는 오피도 몇번 가고 외국인들 있는 휴게텔도 몇번 갔는데
휴게텔에서 만난 태국여자애가 예쁘장 하길래 3일동안 연속으로 갔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서로 인스타 맞팔을 하게 됐는데
그 여자애도 제가 맘에 들었는지 어쨋는지
DM으로 그 태국여자애가 보고싶다고 자기 일끝났다고 와서 같이 자자고 하더라구요
왠떡이냐 꽁떡이다 싶어서 가서 배달시켜서 밥도 먹고 ㅅㅅ도 하고 잤습니다..
그 이후 계속 DM으로 연락하는 사이가 됐고 자기가 시간이 있을때마다 메세지 보내면서 같이 자자고 연락을 하더라구요
돈 안내고 ㅅㅅ할수 있으니 좋아서 부를때마다 갔죠...
그렇게 한 1주일동안을 밤마다 계속 만났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가 사는 지역은 경기도인데 본인은 이제 부산으로가서 일을 할 거라고 하더라구요
아쉽기도 하고 해서 잘가라는 의미로 조마론인가 뭔가 하는 향수를 선물해주고 시간 있을때 부산가서 연락하겠다고 하고 ㅃ2ㅃ2를 하고 DM으로 지속적으로 연락은 계속 주고 받았습니다..
그러고 한 2주뒤에 부산에 갈일이 생겨서 유흥업소 홍보하는 홈페이지에서 그 아이 찾아서 방문을 했더니 정말 좋아라 하더라구요, 22살 이라는데 어린나이에 이런일을 하는지 물어봤더니 자기는 자기 아픈 엄마랑 동생을 책임져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안쓰럽더라구요
그러다 어느날 DM으로 자기가 요즘 생리를 안한다고 임신한거 같아서 걱정이라고 하길래 만약 임신이면 지우라고 했더니
자기는 절대 그럴수 없다고 이전에 한번 낙태를 했던 경험이 있는데 마음이 너무 아팠다고 하길래 불쌍하기도 하고 안쓰러운 마음에 내가 그 애를 책임질순 없지만 니가 일하지 못하는 동안은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결국 임신은 아니였고 생리는 다시 했습니다
그 이후 이 아이가 저를 정말 진심으로 좋아하게 된것 같아요
부산에서 저랑 가까이에 있고 싶다며 제가 사는 지역으로 다시 와서 일을 하기 시작했고
그렇게 지금 2~3달동안을 거의 매일 만나며 연인같은 사이가 됐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지금 불법체류자라면서 자기를 정말 사랑한다면 혼인신고만 먼저 해줄수 없냐고 하더라구요..
정말 당황스러워서 당연히 거절을 했죠
자기는 계속 한국에서 저와 살고싶은데 불법체류 기간이 길어질수록 범칙금? 이 많아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제 인생에 있어서 혼인신고라는것은 정말 중요한 문제기 때문에 할수 없다고 말하고 거절을 했습니다.
울면서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만나고 있습니다
저도 오랫동안 만나다 보니 정도 많이 들고 이 아이가 나쁜일을 그만두고 잘 살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지만
제 인생을 걸면서까지 이 여자를 책임질 용기는 없습니다..
얘는 정말 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데 제가 책임질것도 아닌데 이렇게 만나는게 요즘엔 미안하기도 하네요
이 여자애 마음이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 관계를 정리 해야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