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이별
이런 사이트 말고도 주변 사람들이 첫 이별을 한 사람에게 다들 조언 위로등을 해주시는데
그사람이 전부가 아니라고 더 좋은사람 무조건 있다고
자신들도 겪어봐서 안다고 이제 그만 포기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그런말을 들어도 머리는 이해를 하는데 마음은 그사람을 놓을수가 없네요..
어떻게든 다시 잡고싶고 혹시나 하는 마음이 마음한구석에 자리잡고있어서
누가 뭐라고 해도 그때만 잠시 아 그렇구나 하면서 마음이 편해졌다가
자고일어나면 다시 힘들어하는 일상이 반복되고있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 사람에게 정말 정까지 다 털려서
전부 차단당하고 안좋은 기억으로 끝을 맺어야
제가 그때서야 마음을 정리하고 받아들일수 있을까요?
첫연애라 헤어지고 깨달은게 정말 너무 많고
제 자신에게 너무 화가나고 짜증이나네요.. 왜 이제와서 깨닫고 후회하는지
그 당시에는 그게 맞는행동이라고 생각해서 한 행동인데
지금와서 되돌아보면 그게 옳지만은 않았던 행동이라는걸 이해하고있는 저한테
너무 화가나고.. 그래서 마지막 한번만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라는 마음이 너무 크고..
저는 아직 많이 좋아하는데 그사람은 저를 점점 정리해 가는게 너무 힘드네요..
제 마음이 원하는대로 되지를 않네요.. 놓으면 편할텐데 놓기가 너무 힘들고 무섭네요
저도 웃고싶어요..
그사람이 전부가 아니라고 더 좋은사람 무조건 있다고
자신들도 겪어봐서 안다고 이제 그만 포기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그런말을 들어도 머리는 이해를 하는데 마음은 그사람을 놓을수가 없네요..
어떻게든 다시 잡고싶고 혹시나 하는 마음이 마음한구석에 자리잡고있어서
누가 뭐라고 해도 그때만 잠시 아 그렇구나 하면서 마음이 편해졌다가
자고일어나면 다시 힘들어하는 일상이 반복되고있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 사람에게 정말 정까지 다 털려서
전부 차단당하고 안좋은 기억으로 끝을 맺어야
제가 그때서야 마음을 정리하고 받아들일수 있을까요?
첫연애라 헤어지고 깨달은게 정말 너무 많고
제 자신에게 너무 화가나고 짜증이나네요.. 왜 이제와서 깨닫고 후회하는지
그 당시에는 그게 맞는행동이라고 생각해서 한 행동인데
지금와서 되돌아보면 그게 옳지만은 않았던 행동이라는걸 이해하고있는 저한테
너무 화가나고.. 그래서 마지막 한번만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라는 마음이 너무 크고..
저는 아직 많이 좋아하는데 그사람은 저를 점점 정리해 가는게 너무 힘드네요..
제 마음이 원하는대로 되지를 않네요.. 놓으면 편할텐데 놓기가 너무 힘들고 무섭네요
저도 웃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