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2년이 채 되기 전에 권태기가 심하게 옵니다.
그 전까지는 왕복 4~5시간 거리를 매일 오가며
간도 쓸개도 다 줄정도로 헌신하는데
제가 2년때쯤 되면 권태가 심하게 와 여자들이 포기를 합니다.
행위 자체도 그렇게 즐기는 편이 아니구요..
하고 나면 힘드니 차라리 혼자서 하는편이 더욱 좋습니다. 깔끔하고,
제가 이상한거겠죠? 이런저런 여자들과 많이 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속궁합이 안맞는걸까요?? 처음엔 좋았는데 가면 갈수록 자위행위가 더 좋게 느껴졌습니다. 주변엔 잘 말도 못해서 여기서 푸념한번 해보았습니다. 두서없는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2년이 채 되기 전에 권태기가 심하게 옵니다.
그 전까지는 왕복 4~5시간 거리를 매일 오가며
간도 쓸개도 다 줄정도로 헌신하는데
제가 2년때쯤 되면 권태가 심하게 와 여자들이 포기를 합니다.
행위 자체도 그렇게 즐기는 편이 아니구요..
하고 나면 힘드니 차라리 혼자서 하는편이 더욱 좋습니다. 깔끔하고,
제가 이상한거겠죠? 이런저런 여자들과 많이 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속궁합이 안맞는걸까요?? 처음엔 좋았는데 가면 갈수록 자위행위가 더 좋게 느껴졌습니다. 주변엔 잘 말도 못해서 여기서 푸념한번 해보았습니다. 두서없는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