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홀도 속궁합이 있는걸까요
오나홀 3개 보유중입니다
맨처음 입문할때 명기의 증명 - 타카하시 쇼코
두번째엔 에그제 - 아오이
최근에 미하라 호노카 샀는데
오나홀 처음 사고나서 실제로 할때보다 별로여서 좀 실망했는데
뭐 결국 쓰게되다보니 손으로 하는것보단 기분은 좋아서 대리만족하며 썼고(뒷처리 진짜 현타..)
그 뒤에 또 살때 좋아했던 배우였던 아오이 꺼를 샀는데 이건 쇼코보다 조임도 적고 느낌도 거의 없고해서
쳐벅아두고 쇼코만 써오다가
최근에 미하라 호노카 영상 보면서 마침 쇼코 명기의증명이랑 같은 회사제품으로 있길래 산건데
쇼코보다 좁긴하지만 쇼코만큼 느낌이 없네요 ㅠㅠ
2년 넘게 쇼코만 씁니다....
2년이나 넘어서 겉에 끈적임도 있고 입구쪽이 조금 찢어졌지만 속은 아직도 충분해서
최근에 하나 더 산건데 느낌이 너무 없어서 아쉽네요...
다음엔 페라홀도 한번 사볼까 싶어요
맨처음 입문할때 명기의 증명 - 타카하시 쇼코
두번째엔 에그제 - 아오이
최근에 미하라 호노카 샀는데
오나홀 처음 사고나서 실제로 할때보다 별로여서 좀 실망했는데
뭐 결국 쓰게되다보니 손으로 하는것보단 기분은 좋아서 대리만족하며 썼고(뒷처리 진짜 현타..)
그 뒤에 또 살때 좋아했던 배우였던 아오이 꺼를 샀는데 이건 쇼코보다 조임도 적고 느낌도 거의 없고해서
쳐벅아두고 쇼코만 써오다가
최근에 미하라 호노카 영상 보면서 마침 쇼코 명기의증명이랑 같은 회사제품으로 있길래 산건데
쇼코보다 좁긴하지만 쇼코만큼 느낌이 없네요 ㅠㅠ
2년 넘게 쇼코만 씁니다....
2년이나 넘어서 겉에 끈적임도 있고 입구쪽이 조금 찢어졌지만 속은 아직도 충분해서
최근에 하나 더 산건데 느낌이 너무 없어서 아쉽네요...
다음엔 페라홀도 한번 사볼까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