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은 소중이 왁싱한 남자 보면 어떠세요?.?
6개월 전인가 여름이라 소중이 털이 답답하게 느끼던 시기에 한창 이런저런 매체에서 브라질리언 왁싱이 올라 오더라고요ㅋㅋ
그래서 어차피 다시 나는거 홧김에 7중날 면도기로 싹싹 밀었죠ㅋㅋㅋㅋ
이게 화근이였죠...일단 뭔가 더 편하고 샤워 후에도 더 개운합니다.
근데 이게 면도기로 밀었더니 모공이 싹 다 밀려서 붉은 반점처럼 올라오고
미치게 간질간질 하더라고요...이대로는 샵도 못가겠고^^;;;;
그래서 결국 2개월 뒤에 털도 좀 나고 모공도 회복을 해서 이번엔 샵 가서 왁싱으로 뜯었어요ㅋㅋ확실히 다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털을 뿌리채 뽑아서인지 더 부들부들하고 털 재생도 더디고 붉은 반점도 안올라와요ㅋㅋㅋㅋㅋ이때 찐 왁싱의 참맛을 알게 된걸까요ㅋㅋ
2차 왁싱 후 2달 지나서 리터치 받을 시기가 왔어요
근데 생각을 해봤죠...계속 밀게되면 민둥산으로 살아야 되는데 괜찮을까....?
그래서 1달 참아 봤습니다....털을 총 3달 정도 길러서 털 밀기 전 절반 만큼 길렀을때 도저히 못참겠더군요ㅠㅠ없는게 더 익숙해지고 적응 되어 버린걸까요;; 또 다시 샵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또 다시 민둥산이 되었죠^^
그 후 지금까지 한 2달 지났네요ㅋㅋ이제 또 시술 받을때가 됐는데 또 생각이 드는게 나중에 생길 지도 모르는? 여친과 첫날 밤 때 민둥민둥한 내 소중이를 보고 무슨 생각을 할까? 이상한 애로 볼까? 이런 고민 때문에 시술 안하고 있어용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은 질문인데 내용은 인생 왁싱썰이 되어 버렸네요^^^^
결론 : 여성분들 남친과 첫날 밤을 보내려고 하는데 민둥산이 똭...!!
어떠실것 같아요??????
그래서 어차피 다시 나는거 홧김에 7중날 면도기로 싹싹 밀었죠ㅋㅋㅋㅋ
이게 화근이였죠...일단 뭔가 더 편하고 샤워 후에도 더 개운합니다.
근데 이게 면도기로 밀었더니 모공이 싹 다 밀려서 붉은 반점처럼 올라오고
미치게 간질간질 하더라고요...이대로는 샵도 못가겠고^^;;;;
그래서 결국 2개월 뒤에 털도 좀 나고 모공도 회복을 해서 이번엔 샵 가서 왁싱으로 뜯었어요ㅋㅋ확실히 다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털을 뿌리채 뽑아서인지 더 부들부들하고 털 재생도 더디고 붉은 반점도 안올라와요ㅋㅋㅋㅋㅋ이때 찐 왁싱의 참맛을 알게 된걸까요ㅋㅋ
2차 왁싱 후 2달 지나서 리터치 받을 시기가 왔어요
근데 생각을 해봤죠...계속 밀게되면 민둥산으로 살아야 되는데 괜찮을까....?
그래서 1달 참아 봤습니다....털을 총 3달 정도 길러서 털 밀기 전 절반 만큼 길렀을때 도저히 못참겠더군요ㅠㅠ없는게 더 익숙해지고 적응 되어 버린걸까요;; 또 다시 샵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또 다시 민둥산이 되었죠^^
그 후 지금까지 한 2달 지났네요ㅋㅋ이제 또 시술 받을때가 됐는데 또 생각이 드는게 나중에 생길 지도 모르는? 여친과 첫날 밤 때 민둥민둥한 내 소중이를 보고 무슨 생각을 할까? 이상한 애로 볼까? 이런 고민 때문에 시술 안하고 있어용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은 질문인데 내용은 인생 왁싱썰이 되어 버렸네요^^^^
결론 : 여성분들 남친과 첫날 밤을 보내려고 하는데 민둥산이 똭...!!
어떠실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