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후 함께했던 추억들이 생각날때 힘드실겁니다,, 하지만 경험으로 조언드리자면.. 시간이 흐르면 그 추억들을 내려 놓을 시간이 자연히 찾아 오더군요.
챙겨야할 가족, 만나면 즐거운 친구들, 나의 미래에 대한 고민,, 등등 이러한 자연스러운 생각들이 어느 덧 슬퍼할 시간을 메워주더 랍니다.
잊으려 애써 노력하지마시고, 마음껏 슬퍼하십시오, 그러다보면 훗날 다시 사랑할 용기가 생기는 시기가 오실 겁니다.
응원합니다.
오늘 다쳐서 피가 난 상처가 내일 바로 아물진 않잖아요
그 사이에 상처가 나았는지 안나았는지 확인하고 만져보고 하다보면 상처는 더 늦게 아물뿐이죠
생각나고 아프고 해도 결국 시간이 해결해주거나 다른사람을 만나면서 해결될거에요
많이 힘들겠지만 방법은 시간이 지나는 것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