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할 곳이 없어서..직장동료랑 잤어요
사실 잔건 문제가 없는데...
얘기가 너무 이상해서 가짜처럼 들릴 수 있겠지만
여초직장이고 저희가 좀 많이 친해서 가족처럼 같이 살까 말까지 나왔던 사이가 여자셋 남자 저 하나에요
제가 거기서 나이도 가장 많고 직책도 가지고 있어서 어른이랄까 그런 입장인데
어제 한명은 아파서 다른집에서 자고있었고
두명이랑 제 집에서 술을 마셨구요
요즘 그중에 한명이랑 좀 눈이 맞은 상태이긴 했어요 제가..
그래도 어제는 안그러려 했는데 마음대로 안됐네요..
하여튼 또 술취해서 따로 자면 되는데 굳이 같이 자고싶어서 한방에 모여서 침대에 저랑 그리고 눈맞은 친구랑 자고 나머지 한명이 바닥에서 잤어요(누가봐도 눈맞은 상태였는지 자기가 먼저 자기혼자 바닥에서 자겠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러다가 제가 뽀뽀만 하려했는데 바로 키스까지 연결되어버리고.. 그러니까 또 술도 먹었겠다 가슴까지 손이 가고..
팬티 안으로 손이 가고...옷을 벗기는데 아무 저항도 없고
결국 했어요
근데 나머지 한명이 분명히 코를 골다가 중간부터 안골긴 했는데 그때부터 계속 깨있었던건지 일어나서 집밖으로 나가더니
저한텐 아무말 없었는데 카톡으로 눈맞은 친구한테 뭐해요? 라고 보내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이 됐고... 저는 오늘 쉬는날이라 얼굴을 안봤는데
원래 오늘 제 생일파티여서 어제 미리 미역국 끓여주러 왔다가 그렇게 된거거든요
오늘은 또 다른사람들도 있어서 파티 쫑내기도 애매하고..
얼굴을 어떻게 볼지 모르겠고.. 원래 친오빠같은 사이였는데 얼마나 충격받았을지..
눈맞은 친구는 다른사람들에게 말할까 걱정해서 미안하기도하고
사실 여기다 물어도 답은 없는데 그냥 인생의 위기가 왔네요..
얘기가 너무 이상해서 가짜처럼 들릴 수 있겠지만
여초직장이고 저희가 좀 많이 친해서 가족처럼 같이 살까 말까지 나왔던 사이가 여자셋 남자 저 하나에요
제가 거기서 나이도 가장 많고 직책도 가지고 있어서 어른이랄까 그런 입장인데
어제 한명은 아파서 다른집에서 자고있었고
두명이랑 제 집에서 술을 마셨구요
요즘 그중에 한명이랑 좀 눈이 맞은 상태이긴 했어요 제가..
그래도 어제는 안그러려 했는데 마음대로 안됐네요..
하여튼 또 술취해서 따로 자면 되는데 굳이 같이 자고싶어서 한방에 모여서 침대에 저랑 그리고 눈맞은 친구랑 자고 나머지 한명이 바닥에서 잤어요(누가봐도 눈맞은 상태였는지 자기가 먼저 자기혼자 바닥에서 자겠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러다가 제가 뽀뽀만 하려했는데 바로 키스까지 연결되어버리고.. 그러니까 또 술도 먹었겠다 가슴까지 손이 가고..
팬티 안으로 손이 가고...옷을 벗기는데 아무 저항도 없고
결국 했어요
근데 나머지 한명이 분명히 코를 골다가 중간부터 안골긴 했는데 그때부터 계속 깨있었던건지 일어나서 집밖으로 나가더니
저한텐 아무말 없었는데 카톡으로 눈맞은 친구한테 뭐해요? 라고 보내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이 됐고... 저는 오늘 쉬는날이라 얼굴을 안봤는데
원래 오늘 제 생일파티여서 어제 미리 미역국 끓여주러 왔다가 그렇게 된거거든요
오늘은 또 다른사람들도 있어서 파티 쫑내기도 애매하고..
얼굴을 어떻게 볼지 모르겠고.. 원래 친오빠같은 사이였는데 얼마나 충격받았을지..
눈맞은 친구는 다른사람들에게 말할까 걱정해서 미안하기도하고
사실 여기다 물어도 답은 없는데 그냥 인생의 위기가 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