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많이 허당인거 같아요...
기차표를 오후 6시꺼인줄 알고 예매했는데 알고보니
오전꺼를 예매했네요.. 그래서 10만원 날리고 다시
예매해서 탔데요ㅋㅋㅋ
근데 참 이런일이 잦네요 실수같은게
괜히 자꾸 어이없게 돈 날리시니까 아들 입장에서 솔직히 짜증도 나고
맨날 돈없다 돈없다 하시면서...
아직 40대이지만 휴대폰 블루투스 연결하는법도 모르고 앱 사용도 혼자선 잘 못하시고
.치매가 오려고 하는걸까요...
몸에 좋은걸 좀 사드려야하나..
물론 사이는 매우 좋아요 ㅎ
오전꺼를 예매했네요.. 그래서 10만원 날리고 다시
예매해서 탔데요ㅋㅋㅋ
근데 참 이런일이 잦네요 실수같은게
괜히 자꾸 어이없게 돈 날리시니까 아들 입장에서 솔직히 짜증도 나고
맨날 돈없다 돈없다 하시면서...
아직 40대이지만 휴대폰 블루투스 연결하는법도 모르고 앱 사용도 혼자선 잘 못하시고
.치매가 오려고 하는걸까요...
몸에 좋은걸 좀 사드려야하나..
물론 사이는 매우 좋아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