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코로나때문에 힘든 시기지만 준비하느라 고생했습니다
만약 정말 친구였다면 별다른 말은 안했을 겁니다 본인 얘기니까 아프지만 따끔하게 얘기할게요
정말로 본인이 온전히 열심히 했는지 돌아볼 것
의대라는 목표가 그저그런 목표가 아닌 흔들리지 않는 확고한 목표일 것
여러가지 중요한 사항들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건 저 두개인 것 같아요
의대 참 힘들죠... 강남 대성이나 서초메가와 같이 재수학원도 잘 고르고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될거같아요
그리고 삼수한 친구들 말 들어보면 재수도 그렇지만 삼수는 정말 멘탈싸움이랍니다
제가 이런말 하긴 뭐하지만 4등급은 실수가 많아서 같은데..
못본 시험지 다시 보기 힘드시겠지만 이번 수능 오답노트부터 시작해서 방학때 만큼은 기초에 좀더 집중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