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에서 만난 그녀들 10편...
10편
뜨겁고 죽지않는 밤을 보내고
아침이 되었습니다.
눈이 떠졌고 침실은 커텐을 쳐서 어두워
몇시인지 가늠이 되질 않습니다....
늘 그렇듯 일어나면 건강함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당연하게도 건강함이 단단했으며
사장님도 어제 힘들었는지 아직도 자고 있으며 제 건강함을 잡고 있습니다...
옆으로 누워 제것을 잡으며 자는 사장님의 얼굴이 소녀같이 느껴지는 필터링이 작동합니다...
전 손으로 사장님의 유두를 간지럽힙니다..
짜증내지 않고 피식 웃으며 사장님이 눈을 뜹니다.
가볍게 키스를 하고
제 손으로 사장님을 더 괴롭힐려는 찰나...
허리가 아프다며 지금은 힘들답니다...
갑자기 나이가 드는 말에 정신을 차리고
어제 격한밤을 보냈으니 힘드시겠구나 하고
행동을 멈춥니다...
사장님은 씻으러 간다하고 욕실로 사라졌고...
저도 일어나서 물이나 한잔 할려고 침대에 내려오는데...
앗뿔싸...
다리에 힘이 풀려 바닥에 앉아버렸습니다...ㅋㅋㅋ
나이가 문제가 아니고 그냥 어제 둘다 무리 한겁니다...
근육을 깨우며 조심스럽게 일어나니...
아놔...
알이 베인 근육통이 생겼습니다...
그 사타구니가요 ㄷㄷㄷ
주방으로 가는데
어릴적 고래잡고 종이컵달고 나올때 뒤뚱뒤뚱 걷는것처럼 똑같이 걸어서
물을 한잔하고...
헛웃음이 나옵니다...
와 진짜 무덤가도 기억에 남겠다 싶더군요...
다시 침실로 와서 옷을 챙기는데
사장님은 아직도 샤워중입니다...
하...근데 이XX가 죽지를 않습니다...
분명 자고 일어나면 사라질꺼라는 사장님의 말을 무시하듯
아침의 건강함이 죽지를 않고 계속 탱탱하네요...
이거 솔직히 무서웠습니다...
처음이다보니 하루종일 서있는거 아닌가 싶어서 미치겠더군요...
욕실에 샤워기 소리가 계속 들리는 와중에
흠...
복수라도 해야하나 싶어
장난칠겸 욕실에 들어갔습니다...
사장님은 제가 온줄도 모르고
샤워부스에서 머리를 감고 있었고
저는 조심히 들어가
샤워부스 문을 열고
백허그를 시도하며 한손은 가슴을 만지고는 한손은 허리를 잡으며
같이 씻어요라고 말하니
사장님은
절 쳐다보면서 제 똘똘이를 치더니
'이거나 죽이고 와....'
하며 피식하면서 말합니다...
'사장님...안죽어요 책임지세요...'
장난스레 울먹이면서 말하니 사장님이 놀랍니다...
샤워기를 잠그고
'진짜?? 안 죽어???'
'네...어떡하죠?? 가게가서도 커지면 안되는데...'
사장님도 내심 부작용일까봐 걱정되기는 하지만 젊으니깐 목숨이 날아가지는 않을꺼리고 위로해주며
자세를 숙여서는
제 기둥을 또 삼켜줍니다...
아마도 아기들을 배출하면 진정될꺼라 판단하신듯 합니다...
샤워부스안은 주광색이 매우 밝습니다...
그래서
어제밤보다 좀더 자세히 사장님을 관찰이 가능합니다...
아침이지만 사장님은 버섯과 기둥을
호로록하며
샤워부스공간이 특수하게 메아리처럼 울리는 사운드가 절 크게 자극합니다...
분명 제 건강함은 죽지는 않으나
감각은 초기화가 되었는지
여러번 알려드렸지만 조루에 입싸가 약한 체질인지...
10분도 안되서 조짐이 보이자...
사장님을 일으키고는
제가 자세를 숙여서
사장님의 꽃잎을 찾았습니다...
숙여서는 자세가 나오지 않아
엉덩이를 깔고 앉았으며 사장님은
약간 기마자세를 하면서 높이를 맞춰줬고
저는 밝은조명의 처음으로 사장님 꽃잎을 관찰하니
대음순이 누나보다 크고 쳐져 있습니다..
그리고 꽃봉오리로 불리는 클리는 누나것보다 커서 공략이 좀더 쉬운 모양에
혀를 내밀어 꽃봉오리를 찌르듯 공격했고...
샤워를 하고있는중이라 피부에 수분은 수돗물이라 소독약느낌이 강하고 푸석함이 느껴졌으나
꽃잎과 꽃봉오리를 공략하면서 점점 미끌미끌하고 점성이 강한 애액이 나오는걸 느꼈고...
목이 아파오자 손바닥을 이용하여
사장님의 꽃봉오리중심으로 비벼서 문지르니
사장님의 자세가 점점 내려오면서 제얼굴을 의자삼아 앉으려 합니다...
이때다 싶어
저도 일어나고 사장님도 일으켜 세워
누나가 좋아하던 자세로
서서뒤로 공략을 들어갑니다...
헛..그러나
'자기야...아니야 나아파...'
사장님이 약한모습을 보이더니
뒤돌아 저를 마주보면서
'앞으로...자기...'
저는 충실하기에 오른손으로 사장님의 왼다리를 들고 제 건강함과 꽃잎과 접선을 시도했고
수욱 푹...
생각보다 편하게 들어간 제 똘똘이는
깊게들어가지 못하고 반만 들어가서
우물 안 항문쪽 벽을 자극하는 자세가 되었습니다...
사장님의 신음이 커지고
저는 반만 들어간 감각에 생각보다 흥분이 낮아서 오래 버틸수 있겠다 싶어
사장님이 끝을 볼때까지 손을 교차하여 다리를 바꾸면서 멈추지 않고 공격을 했습니다...
퍽 퍽 퍽 퍽 퍽
아으 좋아...자기...더 세게...아앙...
찰진소리와 욕실안 가득울리는 사장님의 신음은 내가 잘하고 있다는 자신감을 주었고
보다 허리를 빠르게 하여 사장님을 만족시켜주었습니다...
그렇게 몇분이 지나
'안아줘..'
새로운 오더에 저는 양팔로 사장님 허리를 감싸며 안으니
사장님이 자신의 다리를 올려 제 허리에 감싸고 안기려 하는것을 보고
제 머리 목 등 상단부를 욕실 벽에 기댄뒤 다리를 살짝 벌려 기마자세를 취하고 사장님이 쉽게 제 몸을 올라서 안길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사장님의 다리가 제 허리를 감싸고
양손은 제 머리를 감싸주니
꽃입과 제 똘똘이는 자연스럽게
서로의 따뜻함을 채워주었고
사장님의 무게는 가볍지만 전부 허벅지에 집중이 되다보니
평소라면 5분넘게 버틸여력이 있지만
어젯밤 모든 체력이 바닥나서 오래버틸 재간은 없었지만 사장님을 위해 일단 참아봤습니다...
몇번 사장님이 제 허벅지위에서 왕복운동을 하자 허벅지가 후들거려 위기임을 감지했고
저는 머리속으로 해결책을 찾기위해 노력하던중
제 팔에 사장님의 양 다리를 걸쳐서 올려놓게 했습니다.
사장님의 다리는 제 팔이 걸려서 W모양이 되었고 서양야동에 자주나오는 여잘 안아서 공략하는 자세를 완성 시켰고
다행히 팔에는 힘이 남아있었기에 사장님의 무게를 버틸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허벅지와 허리는 자유를 찾았고
제 건강함은 꽃잎을 무자비하게 짖밟듯 공격했고 깊숙히 공략이 가능하자 사장님의 신음은 더더욱 커져 제 귀를 즐겁게 했습니다...
그렇게 5분정도 흐르니 팔 허리 허벅지 모두 힘듬을 감지했고
저는 욕실벽에 기대어 서서히 내려 앉았고
욕실바닥에 완전히 앉게되자
제위에 있던 사장님은
'잘했어 자기...이제 내차례...'
하면서 키스를 해줍니다...
사장님은 제 사타구니 위에서
재래식 화장실에 소변을 누는듯한 자세로
저를 공격했으며
촥 촥 촥 촥
하으응...하앙...
엉덩이와 허벅지가 부딪히는 살소리와 사장님의 콧소리는 매우 만족스런상태를 알려줬으며
남자도 강간을 당한다면 이런거겠구나 하면서
제가 할수있는일은 키스와 가슴애무뿐이였습니다...
그렇게 제 아기들은 곧 나갈 준비를 했고
'지금이야...'
달콤한 해방의 말에 아기들은 사장님의 우물을 가득 채우며 떨어졌습니다...
어제오늘 보낸 아기양이 많아 아기생길까봐 두렵기까지 했습니다...
사장님은 저를 일으켜 세운뒤 구석구석 비누거품으로 씻겨주고는 내보냈으며
저는 수건으로 몸을 닦은뒤
침대에 누워 허공만 쳐다봤습니다...
그렇게 뜨거운 아침까지 끝나고 휴식을 취한뒤 사장님과 간단히 아침을 먹었습니다.
이번엔 시리얼과 우유를 차려주며
편하게 나란히 앉아서 먹었습니다..
'아~맞다! 자기 어제 잘 놀았어??'
'네... 근데 남편이야기를 계속해서 제가 부담스러웠어요~~'
하면서 어제 누님과의 데이트를 설명했습니다...
마지막에 에프터신청을 거절했다고 하니
제 등을 때리면서...
아무리 본인감정이 나빠도 그렇게 헤어지면 어떡하냐고 혼이 났습니다...
진짜 사랑하는 사람보낸 여자한테는 큰 슬픔을 공감해주는게 중요하다면서 다음부터는 공감을 잘해주라나 뭐라나...
아무튼 크게 혼났습니다...
저는 화제를 돌리기위해
한때 천사였던 치과의사손님에대해 물어봤습니다...
'사장님 치과의사는 왜 싸운거에요??'
'XXX !'
갑작스런욕에 깜짝놀라니
'자기한테 욕한건 아니고 그 XX 때문에 내가 날린 시간이 얼만데...하 진짜 또라이 XX...'
'그래도 사장님한테 열심히 였는데...'
'자기야...난 배나온 의사xx 관심 1도 없었는데 10일이나 기다리면서 세레나데를 부르길래 그래 밥이나 한번 먹자해서 먹었는데 나름 괜찮더라고 취미도 여행이고 내가 갔던 유럽도 잘 알고 가우스건축물도 설명 잘해주고 괜찮았어...그래서 내가 결혼했냐 하니깐...뻔뻔하게 돌싱이라고...유방암으로 사별했다고 하면서 이제 아내를 잊을만하니 와인먹다가 날 알게됬다고 그래서 반했다 하는거야 ...'
생각외로 욕을 잘합니다...
'자기 침실에 사진봐서 알지만 나 남친있거든??근데 안만난지 꽤오래되서 거미줄도 치우고싶고 해서 만났는데...'
역시 그 사진은 남친이었습니다..
근데 뭐길래 안 만나는건지...
다시 이야기를 이어가는 사장님...
'우리집에는 못오게 하고 자기가 사는 오피스텔에 데려가길래 몇번 따라갔지
거기서 홀애비 냄새나길래 진짜 혼자 사는구나 했다??
...아 짜증나...
싸우기 전날 오피스텔에서 섹스하는데 갑자기 전화가 오네?
급한거면 받으라고 했는데 괜찮다고 안받다가
계속 오길래 촉이 이상해서 그냥 받으라고 하니깐
지가 하는 말이 간호산데 환자땜에 전화한거라고 미안하다고 화장실가서 받네.?
아니 개인치과의사가 새벽에 급한환자가 생긴것도 수상한데 퇴근하고 자야할 간호사가 연락해??
말이 안되잖아~~그치 자기??'
속사포로 이어진 사장님의 랩같은 하소연에
그저 끄덕끄덕일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화장실가서 귀를 기울여서 들어보니 젊은여자목소리가 어디냐고 보고싶다고 오라고 들리네??
그래서 화장실 문 차면서 미친새끼야 나와 하면서 화내고 헤까닥 나도 돌아버렸지
옷 부랴부랴 입고 나오는데
지가 내팔 잡으면서
여태 먹었던 여자중에 제일 맛있다면서
미친소리를 하는거야...
그래서 꺼지라고 종아리까고 나왔지...'
사장님 맛있는거 인정...
티냈다가 맞을까봐 아하 추임만 넣었습니다...
'그러고는 다음날 가게로 와서 술집여자가 원래 알고 만나는거 아니였냐며 속을 긁는데
...하...자기야 나 그냥 술집여자처럼 싸보이니???'
순간 시험에 빠졌습니다...
'아니요 세상에서 제일 가치있는 공주님이십니다'
이상한 소리 던졌습니다...
'훗...재밌어... 자기...아무튼 그렇게 마무리하고 또 찾아왔잖아...그때 밖에서 이야기하니...자기가 정신이 나가서 미안하다하고 치과 소문만 내지말라하면서
자기가 부인도 다 살아있고 아무튼 잘못했다면서 싹싹 빌더라고...
갑자기 왜그러냐 하니깐 다른여자가 치과와서 난동피워서 부인한테 걸려 이혼직전이라고 겁나서 온거다 하더라고...'
그렇게 이야기는 마무리 되고
'와 진짜 미친 또라이네요..'
저도 공감해주는 답을 했는데
왜 제가 뜨끔하죠...흠흠...
'우리자기는 나중에 바람같은거 피지마...
뭐 나는 괜찮아 자기는 내 장난감이고 나도 자기를 내 남자로 만들생각은 아니니깐...다만 여친있으면 있다 없다 이거는 알려줘야해?알겠지??'
장난감인데 남자는 아니라니...
여자언어는 정말 어렵습니다...
여친있으면 알리라니...분명 알리면 안된다는 신호인데...
여자언어 신비합니다...
아무튼 그렇게 사장님이야기를 들으니
술집운영이 참어렵구나 다시한번 느낍니다...
다소 경직된표정이 되어있으니
쪽!
사장님이 뽀뽀를 해주며
'우리 장난감 건전지 갈아끼워줄까?'
이러네요...
전 손으로 도리도리 하고
나중에 하자고 한발 물러섰습니다...
그렇게 나름 심각한 이야기를 하니
제 건강함도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천만다행이다라고 생각하고
사장님집에서 나오니
시간은 벌써 12시네요...
휴대폰을 확인하니 부재중3통...
누나입니다..
바로 전화를 걸고...
'우리 애기 일어났어??'
아무것도 모르는 누나에게 죄책감이 커서 말을 못할줄 알았는데...
'응...어제 친구랑 술 너무 마셔서 이제 일어났어...속이 안좋네...'
하면서 거짓말이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하...악마랑 친구 맺을까요...
'아 진짜? 근데 밖인데??'
'응 속이 안좋아서 간편식죽사러 나왔어...'
'많이 안좋아??내가 죽끓여줄까??'
'아 아니...괜찮아...오늘 저녁에 손잡고 같이 자고싶어...'
진짜 젊어서 그런가 순발력드립은 잘 된것 같았습니다...
'당연하지 내가 푹 재워줄께~~그럼 나중에봐~~♡'
그렇게 통화가 끝나는데...
와 진짜...이런 착한 여친을 두고...
제가 노예생활을 합니다...하...해야죠...훗...
그렇게 집으로 도착해 쉬다가
출근을 했습니다...
여느때처럼 출근하여 삼촌과 출근하고
누나와 사장님을 반깁니다...
누나와 사장님을 보면서
20대 시작을 멋지게 시작했구나
운이 엄청 좋구나 생각을 많이 했네요...
누가보면 승리자, 위너일꺼고
누가보면 미친놈, 변태일꺼고...
그렇게 제 알바는 초심과 다르게 흘러가고 군입대 날짜도 오고 있었습니다...
뜨겁고 죽지않는 밤을 보내고
아침이 되었습니다.
눈이 떠졌고 침실은 커텐을 쳐서 어두워
몇시인지 가늠이 되질 않습니다....
늘 그렇듯 일어나면 건강함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당연하게도 건강함이 단단했으며
사장님도 어제 힘들었는지 아직도 자고 있으며 제 건강함을 잡고 있습니다...
옆으로 누워 제것을 잡으며 자는 사장님의 얼굴이 소녀같이 느껴지는 필터링이 작동합니다...
전 손으로 사장님의 유두를 간지럽힙니다..
짜증내지 않고 피식 웃으며 사장님이 눈을 뜹니다.
가볍게 키스를 하고
제 손으로 사장님을 더 괴롭힐려는 찰나...
허리가 아프다며 지금은 힘들답니다...
갑자기 나이가 드는 말에 정신을 차리고
어제 격한밤을 보냈으니 힘드시겠구나 하고
행동을 멈춥니다...
사장님은 씻으러 간다하고 욕실로 사라졌고...
저도 일어나서 물이나 한잔 할려고 침대에 내려오는데...
앗뿔싸...
다리에 힘이 풀려 바닥에 앉아버렸습니다...ㅋㅋㅋ
나이가 문제가 아니고 그냥 어제 둘다 무리 한겁니다...
근육을 깨우며 조심스럽게 일어나니...
아놔...
알이 베인 근육통이 생겼습니다...
그 사타구니가요 ㄷㄷㄷ
주방으로 가는데
어릴적 고래잡고 종이컵달고 나올때 뒤뚱뒤뚱 걷는것처럼 똑같이 걸어서
물을 한잔하고...
헛웃음이 나옵니다...
와 진짜 무덤가도 기억에 남겠다 싶더군요...
다시 침실로 와서 옷을 챙기는데
사장님은 아직도 샤워중입니다...
하...근데 이XX가 죽지를 않습니다...
분명 자고 일어나면 사라질꺼라는 사장님의 말을 무시하듯
아침의 건강함이 죽지를 않고 계속 탱탱하네요...
이거 솔직히 무서웠습니다...
처음이다보니 하루종일 서있는거 아닌가 싶어서 미치겠더군요...
욕실에 샤워기 소리가 계속 들리는 와중에
흠...
복수라도 해야하나 싶어
장난칠겸 욕실에 들어갔습니다...
사장님은 제가 온줄도 모르고
샤워부스에서 머리를 감고 있었고
저는 조심히 들어가
샤워부스 문을 열고
백허그를 시도하며 한손은 가슴을 만지고는 한손은 허리를 잡으며
같이 씻어요라고 말하니
사장님은
절 쳐다보면서 제 똘똘이를 치더니
'이거나 죽이고 와....'
하며 피식하면서 말합니다...
'사장님...안죽어요 책임지세요...'
장난스레 울먹이면서 말하니 사장님이 놀랍니다...
샤워기를 잠그고
'진짜?? 안 죽어???'
'네...어떡하죠?? 가게가서도 커지면 안되는데...'
사장님도 내심 부작용일까봐 걱정되기는 하지만 젊으니깐 목숨이 날아가지는 않을꺼리고 위로해주며
자세를 숙여서는
제 기둥을 또 삼켜줍니다...
아마도 아기들을 배출하면 진정될꺼라 판단하신듯 합니다...
샤워부스안은 주광색이 매우 밝습니다...
그래서
어제밤보다 좀더 자세히 사장님을 관찰이 가능합니다...
아침이지만 사장님은 버섯과 기둥을
호로록하며
샤워부스공간이 특수하게 메아리처럼 울리는 사운드가 절 크게 자극합니다...
분명 제 건강함은 죽지는 않으나
감각은 초기화가 되었는지
여러번 알려드렸지만 조루에 입싸가 약한 체질인지...
10분도 안되서 조짐이 보이자...
사장님을 일으키고는
제가 자세를 숙여서
사장님의 꽃잎을 찾았습니다...
숙여서는 자세가 나오지 않아
엉덩이를 깔고 앉았으며 사장님은
약간 기마자세를 하면서 높이를 맞춰줬고
저는 밝은조명의 처음으로 사장님 꽃잎을 관찰하니
대음순이 누나보다 크고 쳐져 있습니다..
그리고 꽃봉오리로 불리는 클리는 누나것보다 커서 공략이 좀더 쉬운 모양에
혀를 내밀어 꽃봉오리를 찌르듯 공격했고...
샤워를 하고있는중이라 피부에 수분은 수돗물이라 소독약느낌이 강하고 푸석함이 느껴졌으나
꽃잎과 꽃봉오리를 공략하면서 점점 미끌미끌하고 점성이 강한 애액이 나오는걸 느꼈고...
목이 아파오자 손바닥을 이용하여
사장님의 꽃봉오리중심으로 비벼서 문지르니
사장님의 자세가 점점 내려오면서 제얼굴을 의자삼아 앉으려 합니다...
이때다 싶어
저도 일어나고 사장님도 일으켜 세워
누나가 좋아하던 자세로
서서뒤로 공략을 들어갑니다...
헛..그러나
'자기야...아니야 나아파...'
사장님이 약한모습을 보이더니
뒤돌아 저를 마주보면서
'앞으로...자기...'
저는 충실하기에 오른손으로 사장님의 왼다리를 들고 제 건강함과 꽃잎과 접선을 시도했고
수욱 푹...
생각보다 편하게 들어간 제 똘똘이는
깊게들어가지 못하고 반만 들어가서
우물 안 항문쪽 벽을 자극하는 자세가 되었습니다...
사장님의 신음이 커지고
저는 반만 들어간 감각에 생각보다 흥분이 낮아서 오래 버틸수 있겠다 싶어
사장님이 끝을 볼때까지 손을 교차하여 다리를 바꾸면서 멈추지 않고 공격을 했습니다...
퍽 퍽 퍽 퍽 퍽
아으 좋아...자기...더 세게...아앙...
찰진소리와 욕실안 가득울리는 사장님의 신음은 내가 잘하고 있다는 자신감을 주었고
보다 허리를 빠르게 하여 사장님을 만족시켜주었습니다...
그렇게 몇분이 지나
'안아줘..'
새로운 오더에 저는 양팔로 사장님 허리를 감싸며 안으니
사장님이 자신의 다리를 올려 제 허리에 감싸고 안기려 하는것을 보고
제 머리 목 등 상단부를 욕실 벽에 기댄뒤 다리를 살짝 벌려 기마자세를 취하고 사장님이 쉽게 제 몸을 올라서 안길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사장님의 다리가 제 허리를 감싸고
양손은 제 머리를 감싸주니
꽃입과 제 똘똘이는 자연스럽게
서로의 따뜻함을 채워주었고
사장님의 무게는 가볍지만 전부 허벅지에 집중이 되다보니
평소라면 5분넘게 버틸여력이 있지만
어젯밤 모든 체력이 바닥나서 오래버틸 재간은 없었지만 사장님을 위해 일단 참아봤습니다...
몇번 사장님이 제 허벅지위에서 왕복운동을 하자 허벅지가 후들거려 위기임을 감지했고
저는 머리속으로 해결책을 찾기위해 노력하던중
제 팔에 사장님의 양 다리를 걸쳐서 올려놓게 했습니다.
사장님의 다리는 제 팔이 걸려서 W모양이 되었고 서양야동에 자주나오는 여잘 안아서 공략하는 자세를 완성 시켰고
다행히 팔에는 힘이 남아있었기에 사장님의 무게를 버틸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허벅지와 허리는 자유를 찾았고
제 건강함은 꽃잎을 무자비하게 짖밟듯 공격했고 깊숙히 공략이 가능하자 사장님의 신음은 더더욱 커져 제 귀를 즐겁게 했습니다...
그렇게 5분정도 흐르니 팔 허리 허벅지 모두 힘듬을 감지했고
저는 욕실벽에 기대어 서서히 내려 앉았고
욕실바닥에 완전히 앉게되자
제위에 있던 사장님은
'잘했어 자기...이제 내차례...'
하면서 키스를 해줍니다...
사장님은 제 사타구니 위에서
재래식 화장실에 소변을 누는듯한 자세로
저를 공격했으며
촥 촥 촥 촥
하으응...하앙...
엉덩이와 허벅지가 부딪히는 살소리와 사장님의 콧소리는 매우 만족스런상태를 알려줬으며
남자도 강간을 당한다면 이런거겠구나 하면서
제가 할수있는일은 키스와 가슴애무뿐이였습니다...
그렇게 제 아기들은 곧 나갈 준비를 했고
'지금이야...'
달콤한 해방의 말에 아기들은 사장님의 우물을 가득 채우며 떨어졌습니다...
어제오늘 보낸 아기양이 많아 아기생길까봐 두렵기까지 했습니다...
사장님은 저를 일으켜 세운뒤 구석구석 비누거품으로 씻겨주고는 내보냈으며
저는 수건으로 몸을 닦은뒤
침대에 누워 허공만 쳐다봤습니다...
그렇게 뜨거운 아침까지 끝나고 휴식을 취한뒤 사장님과 간단히 아침을 먹었습니다.
이번엔 시리얼과 우유를 차려주며
편하게 나란히 앉아서 먹었습니다..
'아~맞다! 자기 어제 잘 놀았어??'
'네... 근데 남편이야기를 계속해서 제가 부담스러웠어요~~'
하면서 어제 누님과의 데이트를 설명했습니다...
마지막에 에프터신청을 거절했다고 하니
제 등을 때리면서...
아무리 본인감정이 나빠도 그렇게 헤어지면 어떡하냐고 혼이 났습니다...
진짜 사랑하는 사람보낸 여자한테는 큰 슬픔을 공감해주는게 중요하다면서 다음부터는 공감을 잘해주라나 뭐라나...
아무튼 크게 혼났습니다...
저는 화제를 돌리기위해
한때 천사였던 치과의사손님에대해 물어봤습니다...
'사장님 치과의사는 왜 싸운거에요??'
'XXX !'
갑작스런욕에 깜짝놀라니
'자기한테 욕한건 아니고 그 XX 때문에 내가 날린 시간이 얼만데...하 진짜 또라이 XX...'
'그래도 사장님한테 열심히 였는데...'
'자기야...난 배나온 의사xx 관심 1도 없었는데 10일이나 기다리면서 세레나데를 부르길래 그래 밥이나 한번 먹자해서 먹었는데 나름 괜찮더라고 취미도 여행이고 내가 갔던 유럽도 잘 알고 가우스건축물도 설명 잘해주고 괜찮았어...그래서 내가 결혼했냐 하니깐...뻔뻔하게 돌싱이라고...유방암으로 사별했다고 하면서 이제 아내를 잊을만하니 와인먹다가 날 알게됬다고 그래서 반했다 하는거야 ...'
생각외로 욕을 잘합니다...
'자기 침실에 사진봐서 알지만 나 남친있거든??근데 안만난지 꽤오래되서 거미줄도 치우고싶고 해서 만났는데...'
역시 그 사진은 남친이었습니다..
근데 뭐길래 안 만나는건지...
다시 이야기를 이어가는 사장님...
'우리집에는 못오게 하고 자기가 사는 오피스텔에 데려가길래 몇번 따라갔지
거기서 홀애비 냄새나길래 진짜 혼자 사는구나 했다??
...아 짜증나...
싸우기 전날 오피스텔에서 섹스하는데 갑자기 전화가 오네?
급한거면 받으라고 했는데 괜찮다고 안받다가
계속 오길래 촉이 이상해서 그냥 받으라고 하니깐
지가 하는 말이 간호산데 환자땜에 전화한거라고 미안하다고 화장실가서 받네.?
아니 개인치과의사가 새벽에 급한환자가 생긴것도 수상한데 퇴근하고 자야할 간호사가 연락해??
말이 안되잖아~~그치 자기??'
속사포로 이어진 사장님의 랩같은 하소연에
그저 끄덕끄덕일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화장실가서 귀를 기울여서 들어보니 젊은여자목소리가 어디냐고 보고싶다고 오라고 들리네??
그래서 화장실 문 차면서 미친새끼야 나와 하면서 화내고 헤까닥 나도 돌아버렸지
옷 부랴부랴 입고 나오는데
지가 내팔 잡으면서
여태 먹었던 여자중에 제일 맛있다면서
미친소리를 하는거야...
그래서 꺼지라고 종아리까고 나왔지...'
사장님 맛있는거 인정...
티냈다가 맞을까봐 아하 추임만 넣었습니다...
'그러고는 다음날 가게로 와서 술집여자가 원래 알고 만나는거 아니였냐며 속을 긁는데
...하...자기야 나 그냥 술집여자처럼 싸보이니???'
순간 시험에 빠졌습니다...
'아니요 세상에서 제일 가치있는 공주님이십니다'
이상한 소리 던졌습니다...
'훗...재밌어... 자기...아무튼 그렇게 마무리하고 또 찾아왔잖아...그때 밖에서 이야기하니...자기가 정신이 나가서 미안하다하고 치과 소문만 내지말라하면서
자기가 부인도 다 살아있고 아무튼 잘못했다면서 싹싹 빌더라고...
갑자기 왜그러냐 하니깐 다른여자가 치과와서 난동피워서 부인한테 걸려 이혼직전이라고 겁나서 온거다 하더라고...'
그렇게 이야기는 마무리 되고
'와 진짜 미친 또라이네요..'
저도 공감해주는 답을 했는데
왜 제가 뜨끔하죠...흠흠...
'우리자기는 나중에 바람같은거 피지마...
뭐 나는 괜찮아 자기는 내 장난감이고 나도 자기를 내 남자로 만들생각은 아니니깐...다만 여친있으면 있다 없다 이거는 알려줘야해?알겠지??'
장난감인데 남자는 아니라니...
여자언어는 정말 어렵습니다...
여친있으면 알리라니...분명 알리면 안된다는 신호인데...
여자언어 신비합니다...
아무튼 그렇게 사장님이야기를 들으니
술집운영이 참어렵구나 다시한번 느낍니다...
다소 경직된표정이 되어있으니
쪽!
사장님이 뽀뽀를 해주며
'우리 장난감 건전지 갈아끼워줄까?'
이러네요...
전 손으로 도리도리 하고
나중에 하자고 한발 물러섰습니다...
그렇게 나름 심각한 이야기를 하니
제 건강함도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천만다행이다라고 생각하고
사장님집에서 나오니
시간은 벌써 12시네요...
휴대폰을 확인하니 부재중3통...
누나입니다..
바로 전화를 걸고...
'우리 애기 일어났어??'
아무것도 모르는 누나에게 죄책감이 커서 말을 못할줄 알았는데...
'응...어제 친구랑 술 너무 마셔서 이제 일어났어...속이 안좋네...'
하면서 거짓말이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하...악마랑 친구 맺을까요...
'아 진짜? 근데 밖인데??'
'응 속이 안좋아서 간편식죽사러 나왔어...'
'많이 안좋아??내가 죽끓여줄까??'
'아 아니...괜찮아...오늘 저녁에 손잡고 같이 자고싶어...'
진짜 젊어서 그런가 순발력드립은 잘 된것 같았습니다...
'당연하지 내가 푹 재워줄께~~그럼 나중에봐~~♡'
그렇게 통화가 끝나는데...
와 진짜...이런 착한 여친을 두고...
제가 노예생활을 합니다...하...해야죠...훗...
그렇게 집으로 도착해 쉬다가
출근을 했습니다...
여느때처럼 출근하여 삼촌과 출근하고
누나와 사장님을 반깁니다...
누나와 사장님을 보면서
20대 시작을 멋지게 시작했구나
운이 엄청 좋구나 생각을 많이 했네요...
누가보면 승리자, 위너일꺼고
누가보면 미친놈, 변태일꺼고...
그렇게 제 알바는 초심과 다르게 흘러가고 군입대 날짜도 오고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