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질문드려봅니다.
현재 27 살이고 지방에 살고 있습니다.
이직을 위해 일을 그만둔지 3개월 되었고 자격증공부 중 입니다
그런데 서울의 모 기업에서 파견 계약직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아는 큰 기업인데 최대2년에 연장은 절대 없고 정규직 전환도 없다고 합니다. 2년후면 30 이고 현재 여자친구와 결혼도 30 에 생각중이어서 2년후가 보장되어 있지 않다 보니 고민이 됩니다.
경력을 쌓는것이 분명 큰 도움은 되겠지만 한정적인 기한과
요즘 방 구하기가 힘든데 서울 이라니. . .
이래저래 고민이 되내요.
요약
1. 27살 남 백수 지방살이
2. 서울 기업 계약직2년 제의 연장x
3. 2년후 30이라 재 이직 부담. 결혼 준비
4 . 자취방 구하기 힘듦.
인생선배님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이직을 위해 일을 그만둔지 3개월 되었고 자격증공부 중 입니다
그런데 서울의 모 기업에서 파견 계약직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아는 큰 기업인데 최대2년에 연장은 절대 없고 정규직 전환도 없다고 합니다. 2년후면 30 이고 현재 여자친구와 결혼도 30 에 생각중이어서 2년후가 보장되어 있지 않다 보니 고민이 됩니다.
경력을 쌓는것이 분명 큰 도움은 되겠지만 한정적인 기한과
요즘 방 구하기가 힘든데 서울 이라니. . .
이래저래 고민이 되내요.
요약
1. 27살 남 백수 지방살이
2. 서울 기업 계약직2년 제의 연장x
3. 2년후 30이라 재 이직 부담. 결혼 준비
4 . 자취방 구하기 힘듦.
인생선배님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