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회초년생때 우리아버지는 차를 늦게 사도 된다고 절대 못사게하셨는데 전 싼차라도 당장 차를 몰고싶어서 아버지몰래 경차를 샀었는데 없던차가 막상 생기니까 여러가지로 편하고 득이되는게 너무 많았네요
요즘은 소형차도 욥션도 중형급만큼 너무좋게 나와서 적당한 가격에 차를 선택해서 타고다니셔도 될듯 싶네요...
ㅋㅋ잘못된 조언 같은데요...차도 빚이고 집도 빚이지만 차는 아무리 심사숙고해서 골라잡아도 결국 소모성 죽는돈이고, 계속되는 물가상승을 생각하면 집은 못먹어도 우상향이에요...ㅋㅋㅋ 사회생활하면서 불편함에 있어 중고차를 추천드릴 수는 있지만 월50만원으로 삶의 질이 높아진다는 말은 굉장히 상대적인겁니다. 말을 너무 쉽게 하심ㅋㅋ
그냥 결혼이고 미래고 생각 별로 없이 현재 삶을 즐기고 싶다? 그럼 자기가 좋아하는 차 ok.. 회사 다니는데 불편하고 차가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 경차~중형 중고차.. 미래를 생각해서 돈을 불려보고 싶다? 부동산, 주식, 경매, 자영업등 투자공부 철저히 해서 조금씩 해보기. 요즘 주식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이유 중 하나도 자영업을 하기엔 경기가 안좋고, 부동산을 하기엔 진입금액장벽이 높고, 은행이자는 바닥이기 때문입니다.
차 좋아하는 사람들은 연봉 200~300% 가격의 차도 타더군여
사람마다 기준이 다른듯 합니다
전 글쓴이분 반대의견이긴 한대요..
글쓴이님 의견을 이해 못하는것은 아닙니다
본인이 만족하고 감당할 수 있는만큼 지르면 상관없는것 같습니다
카푸어,하우스푸어가 되선 안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