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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달 말씀드리자면 저도 동영상이나 인터넷에서 떠도는 썰을 보고 어느정도 크기가 되어야 부끄럽지(?) 않을 것인가 고민하면서 어릴 때 크기도 재보고..찾아도 보고 했는데요.
저도 재보니 14센치 조금 넘습니다. 야동에서 보면 정말 크고 튼실한 분들 많은데
실제로 관계할때 상대방들은 오히려 커서 아프다던가, 입으로 해줄때 턱이 아프다던가
이런 경우가 많더라구요. 여자들도 몇센치는 되어야지~ 라고 농담식으로 말하는 것을 보면
남자는 자신의 성기를 위에서 내려다보고 여자는 밑에서 위로 보는 경우가 많은데 남자가 보는 것보다 여자에게 보이는 것에 훨씬 크게 보인다고 하더라구요.
관계했던 사람이 많은 건 아니지만 정말 궁금해서 항상 그런 이야기를 해도
오히려 크다, 적당하다, 너무 크면 아파서 오히려 싫다. 이런 이야기가 100%였어요.
제 앞이라서 좋게 이야기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인터넷에서 보는 것과 실제는 많이 다르고
성생활을 함에 있어서 더 중요한 건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깔끔한 매너, 좋아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서두가 길었지만 결국 중요한 건 몇 센치이고, 둘레가 크고 작고가 아니니깐
더 성숙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시고 자신감과 자존감 둘 다 챙기시길 바랍니다.
저도 재보니 14센치 조금 넘습니다. 야동에서 보면 정말 크고 튼실한 분들 많은데
실제로 관계할때 상대방들은 오히려 커서 아프다던가, 입으로 해줄때 턱이 아프다던가
이런 경우가 많더라구요. 여자들도 몇센치는 되어야지~ 라고 농담식으로 말하는 것을 보면
남자는 자신의 성기를 위에서 내려다보고 여자는 밑에서 위로 보는 경우가 많은데 남자가 보는 것보다 여자에게 보이는 것에 훨씬 크게 보인다고 하더라구요.
관계했던 사람이 많은 건 아니지만 정말 궁금해서 항상 그런 이야기를 해도
오히려 크다, 적당하다, 너무 크면 아파서 오히려 싫다. 이런 이야기가 100%였어요.
제 앞이라서 좋게 이야기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인터넷에서 보는 것과 실제는 많이 다르고
성생활을 함에 있어서 더 중요한 건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깔끔한 매너, 좋아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서두가 길었지만 결국 중요한 건 몇 센치이고, 둘레가 크고 작고가 아니니깐
더 성숙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시고 자신감과 자존감 둘 다 챙기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