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고녀 이야기 .... 번외 (feat. 배경들)
얼마전 올렸던 몽고녀 이야기를 회상하며, 그 당시 배경들이 어떻게 변했을까 궁굼하더라구요.
그래서 카카오지도를 찾아보니 정확히 2007년까지는 아니어도 비슷한 시기들 사진이 있어서 함 찾아봤어요.
#Scene 1. 노원의 번화가
노원역 4호선의 아래쪽 상계동 쪽으로 내려오면 보이는 번화가들에서 마사지가 있던 골목.
아래 사진의 아로마 마사지라고 써있는 곳입니다. 아마도 새로운 가게를 2009년에 오픈했나 보네요. 옆에 보이는 최근 사진에는 아마 그마저도 없어졌나봐요.
#Scene 2. 몽골타운 & 두타
사진의 왼쪽 절반이 2009년도 6월 이라고 하네요. 간판에 울란바토르 라고 있는거 보니 그래 보여요.
그리고 두타는 예나 지금이나 똑같이 생겼네요. 저기서 공연도 많이 하던 기억이...지금은 어쩌려나..
#Scene 3. 돈암동 홍합탕 가게
지금은 서서갈비 집으로 바뀌었나 보네요. 저 홍합탕이 소주 안주로는 최고였던 기억이....아련하네요.
#Scene 4. 똥개의 앞마당 전략과 문제의 그 모텔
지도에 보시면 성북천 양쪽으로는 이미 주택가 이고, 밤에 보면 어둑한 골목에 그 모텔이 딱~!!
중간에 GS25는 아직도 있네요. 그 당시 저 편의점에서 그녀를 위한 에세를 하나 샀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그녀의 실체를 확인했던 바로 그 모텔....
놀랍게도 여전히 같은 자리에 간판만 RG 호텔로 바뀌었네요. 상호명이 의미 심장하네요. ㅋㅋ
지난 일을 회상하며, 지도의 사진들을 보고 하니 즐거웠던 기억이네요.
그 뒤로 회사도 대기업으로 이직하고, 우연치 않게 결혼해서 애낳고 잘 살고 있습니다.
저런 기억들을 털어놓을 수 있는 아씨가 있어 참 다행이네요.
다음에는 어떤 썰을 풀지 고민 한번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카카오지도를 찾아보니 정확히 2007년까지는 아니어도 비슷한 시기들 사진이 있어서 함 찾아봤어요.
#Scene 1. 노원의 번화가
노원역 4호선의 아래쪽 상계동 쪽으로 내려오면 보이는 번화가들에서 마사지가 있던 골목.
아래 사진의 아로마 마사지라고 써있는 곳입니다. 아마도 새로운 가게를 2009년에 오픈했나 보네요. 옆에 보이는 최근 사진에는 아마 그마저도 없어졌나봐요.
#Scene 2. 몽골타운 & 두타
사진의 왼쪽 절반이 2009년도 6월 이라고 하네요. 간판에 울란바토르 라고 있는거 보니 그래 보여요.
그리고 두타는 예나 지금이나 똑같이 생겼네요. 저기서 공연도 많이 하던 기억이...지금은 어쩌려나..
#Scene 3. 돈암동 홍합탕 가게
지금은 서서갈비 집으로 바뀌었나 보네요. 저 홍합탕이 소주 안주로는 최고였던 기억이....아련하네요.
#Scene 4. 똥개의 앞마당 전략과 문제의 그 모텔
지도에 보시면 성북천 양쪽으로는 이미 주택가 이고, 밤에 보면 어둑한 골목에 그 모텔이 딱~!!
중간에 GS25는 아직도 있네요. 그 당시 저 편의점에서 그녀를 위한 에세를 하나 샀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그녀의 실체를 확인했던 바로 그 모텔....
놀랍게도 여전히 같은 자리에 간판만 RG 호텔로 바뀌었네요. 상호명이 의미 심장하네요. ㅋㅋ
지난 일을 회상하며, 지도의 사진들을 보고 하니 즐거웠던 기억이네요.
그 뒤로 회사도 대기업으로 이직하고, 우연치 않게 결혼해서 애낳고 잘 살고 있습니다.
저런 기억들을 털어놓을 수 있는 아씨가 있어 참 다행이네요.
다음에는 어떤 썰을 풀지 고민 한번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