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저는 24살에 재수해서 군복무마친
경기권 사립대다니는 2학년 학생입니다. (미디어 광고쪽입니다)
(학점 1학년 평균 2.6 /2학년 1학기 4.14)
저의 고민은
취업을해야할지 편입을 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일단 광고회사를 목표로
군대서부터 차근차근 준비했는데,
광고동아리가보니까 제가낸 아이디어도 개차반이고
주변사람들이 너무잘해서 꿈을 포기했어요.
군대가기전에 나는 작은 공모전 수상을 하다보니
내자신이 머라도 되는마냥 광고회사 스트레이트로 갈줄알았는데
자세히알고보니 취업시장 하늘에 별따기고
제가 무너진건 주변지인들이 너무잘해서입니다 노력해도 안되더라고요.
이때문인지 지쳤다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요새 너무방황합니다.
꿈을 잃었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멍때리는시간이랑 시간때우고 놀아요. 하루종일 머안해요..
제가 편입생각을 전부터 해보긴했습니다.
학벌이 주변지인들보다 좋지않으니 비교만하고 스스로 힘들어하거든요
근데 막상 머할지 모르겠어요.
문과는 취업이안된다고 포기했는데
이과가려니 까먹은 수학이 겁부터나네요.
(참고 : 2017 문과 수학1등급인데 의미가있나몰라서 써봅니다)
취업을 하면 공기업생각도 들만합니다만
학벌 컴플렉스가 있기도해서... 근데 또 학점은 애매하고...
영어도 수능 5등급이라 답도없고...
형님누님들 조언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머하는게 가장 옳을까요
방향설명해주셔도됩니다 ㅠㅠ
저는 24살에 재수해서 군복무마친
경기권 사립대다니는 2학년 학생입니다. (미디어 광고쪽입니다)
(학점 1학년 평균 2.6 /2학년 1학기 4.14)
저의 고민은
취업을해야할지 편입을 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일단 광고회사를 목표로
군대서부터 차근차근 준비했는데,
광고동아리가보니까 제가낸 아이디어도 개차반이고
주변사람들이 너무잘해서 꿈을 포기했어요.
군대가기전에 나는 작은 공모전 수상을 하다보니
내자신이 머라도 되는마냥 광고회사 스트레이트로 갈줄알았는데
자세히알고보니 취업시장 하늘에 별따기고
제가 무너진건 주변지인들이 너무잘해서입니다 노력해도 안되더라고요.
이때문인지 지쳤다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요새 너무방황합니다.
꿈을 잃었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멍때리는시간이랑 시간때우고 놀아요. 하루종일 머안해요..
제가 편입생각을 전부터 해보긴했습니다.
학벌이 주변지인들보다 좋지않으니 비교만하고 스스로 힘들어하거든요
근데 막상 머할지 모르겠어요.
문과는 취업이안된다고 포기했는데
이과가려니 까먹은 수학이 겁부터나네요.
(참고 : 2017 문과 수학1등급인데 의미가있나몰라서 써봅니다)
취업을 하면 공기업생각도 들만합니다만
학벌 컴플렉스가 있기도해서... 근데 또 학점은 애매하고...
영어도 수능 5등급이라 답도없고...
형님누님들 조언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머하는게 가장 옳을까요
방향설명해주셔도됩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