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소개팅녀 심리 관련해서 글 남겼었는데 망했습니다^^;
어제 소개팅녀가 답장이 느리다는 둥, 심리를 잘 모르겠다고 고민글 올려서 많은 분들이 응원도 해주시고,
나중에 보니 어장이라고 빠져나오라고 조언해주시는 분도 계셨었는데 하하
결국 오늘 애프터 빠꾸 먹었습니다 ^^;
정확히 빠꾸는 아니지만, 내일 보기로 했었고 오늘 일정까지 잘 얘기했는데 ㅠㅠ..
갑자기 저녁에 집이 가게를 하는데 급하게 일손이 필요해서 보조해야 하느라 어렵다고 하네요.
한 2~3일 뒤에 일정도 물어봤는데 그때까지 알바 못구하면 그때도 어려울것같다고 대답하는 것으로 보아 퇴짜가 맞겠지요ㅎㅎ
(본인이 다시 연락 주겠다고 했지만, 예의상 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눈치는 있으니까요 ㅋㅋ)
제가 못난 사람은 아니지만, 키가 작습니다. 이번 건강검진에서 168 나왔습니다 하하 (누가 물어보면 168이라고 얘기합니다 킄크크)
그래도 대학교 졸업할 때까지 작은 키임에도 자연스럽게 연애 몇번 해서 연애라는 것에 크게 심리적 어려움이 없었는데
취업 준비 + 신입 당시 회사 적응 기간 동안 제대로 연애 못한게 한 4년 가까이 되어버리니 ... 소개팅이나 만남이 어렵게 느껴지네요 ㅠㅠ
(첫 인상이 정말 중요한데, 작은 키나 평범한 얼굴이 감점이 되는건가 자신감도 줄고 ㅠㅠㅠㅠ)
많은 분들이 조언, 격려, 응원 해주셨는데 좋은 결과가 아니라서 괜스레 죄송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홀가분하기도 하고
참 복잡한 심리가 되네요 하하;;
코로나로 많은 분들이 어려움 겪으시는 시기인데 ...( 내일은 500명도 육박하지 않을까 하는) 다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조언, 응원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나중에 보니 어장이라고 빠져나오라고 조언해주시는 분도 계셨었는데 하하
결국 오늘 애프터 빠꾸 먹었습니다 ^^;
정확히 빠꾸는 아니지만, 내일 보기로 했었고 오늘 일정까지 잘 얘기했는데 ㅠㅠ..
갑자기 저녁에 집이 가게를 하는데 급하게 일손이 필요해서 보조해야 하느라 어렵다고 하네요.
한 2~3일 뒤에 일정도 물어봤는데 그때까지 알바 못구하면 그때도 어려울것같다고 대답하는 것으로 보아 퇴짜가 맞겠지요ㅎㅎ
(본인이 다시 연락 주겠다고 했지만, 예의상 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눈치는 있으니까요 ㅋㅋ)
제가 못난 사람은 아니지만, 키가 작습니다. 이번 건강검진에서 168 나왔습니다 하하 (누가 물어보면 168이라고 얘기합니다 킄크크)
그래도 대학교 졸업할 때까지 작은 키임에도 자연스럽게 연애 몇번 해서 연애라는 것에 크게 심리적 어려움이 없었는데
취업 준비 + 신입 당시 회사 적응 기간 동안 제대로 연애 못한게 한 4년 가까이 되어버리니 ... 소개팅이나 만남이 어렵게 느껴지네요 ㅠㅠ
(첫 인상이 정말 중요한데, 작은 키나 평범한 얼굴이 감점이 되는건가 자신감도 줄고 ㅠㅠㅠㅠ)
많은 분들이 조언, 격려, 응원 해주셨는데 좋은 결과가 아니라서 괜스레 죄송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홀가분하기도 하고
참 복잡한 심리가 되네요 하하;;
코로나로 많은 분들이 어려움 겪으시는 시기인데 ...( 내일은 500명도 육박하지 않을까 하는) 다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조언, 응원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