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그런 아다 탈출기(4)
3초 삽입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한 바로 그 다음날은 토요일...
나는 자기위로를 하지도 술을 마시지도 않았고 그녀를 기다렸다.
그래...나는 오늘 반드시...기필코...마침내...데피닛리...넣고 싸리라.....인써트 앤 슛
준비는 되어 있었다.
오전에 마트에 가서 콘돔을 사 두었으며, 아침에 눈 뜨며 텐트치는 마이 쥬니어도 확인했다.
따뜻한 햇볕이 내려쬐는 오후에 그녀는 캐주얼한 차림으로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고 집으로 왔다.
식탁에 앉아 노트북에 이런 저런 사진들을 보며, 타이밍을 재고 있었다.
그렇게 다시 3초 정도 눈이 마주치고......전날의 진도를 복기하며....
흥궈신의 멘트처럼 ....그냥.....들이댔다....
전날의 학습 효과로 인해....술이 없어도 어색함 없이 물고 빨고를 시전할 수 있었다.
전날은 술도 취하고 정신이 없어 자세히는 몰랐는데, 대낮에 본 그녀는 역시나 적극적이었으나, 무언가 심하게.....
냄새가 났다... 아 젠장....
이건 머 태어나 듣도 보도 못한 냄새였다...
마치 십대 때 멋모르고 흔들어 대던 내 거시기에서 처음으로 튀어 나온 정액의 밤꽃 냄새를 처음 만났을 때와 같은 느낌이었다.
그러나 그런 냄새 따위는 나의 꼴림을 막을 수 없었다.
뇌세포에 있어야 할 피는 이미 낭심으로 몰려 있었으며, 사고는 정지하고 본능만 남아 버린 상태였다.
전날의 익숙한 그 침대에서, 전날의 익숙한 그 모습으로 다시 한번 배운 여자의 매너로 콘돔의 포장지를 벗겨내서, 전날과는 다른 나의 올곶은 육봉에 씌워 주었다....
아....다시 한번 타이와 넘버원....
그리고는 서서히 올라타며 나의 그것을 그녀의 세계로 조심스럽게 밀어 넣었다....
다시 만난 그녀의 세계....따뜻했다...
그녀는 삽입과 동시에 톤이 높은 괴성을 질러 대기 시작했다.
첫삽입에 흘러 나오는 그녀의 샤우팅은 나를 더욱 흥분하게 만들었으며, 그녀를 올려다 보며 새마을 운동보다 더욱 보람찬 왕복 운동을 실천하고 있었다.
이거였구나....이것이 그토록 눈물흘려 염원하던 에스 이 엑스 로구나....
그것을 나는 이억만리 땅에 와서야 해내는 구나....태어나 처음으로....
그리고 그것의 처음은 한국 여자가 아니구나...
라는 잡다한 생각은 잠시....
나는 이 역사적인 순간을 반드시 멋지게 마무리 해내야 겠다는 다짐을 하며 그녀의 위로 올라갔다.
그리고는 정상위로 흔들어 대기 시작했다.
태어나 처음으로 암컷의 배꼽을 맞대어 보았으며, 처음으로 여성의 두 다리를 두 팔로 걸어 올리고 삽입하고 있었다.
맘만 먹으면 이 세상 모든 체위를 다 해볼 수 있을 것만 같았지만, 야동에서 배운 대로 후배위를 하다 정상위로 마무리를 해야겠다는 고정관념에 점점 사로 잡히고 있었다.
섹수를 일본 야동으로 배운 코리안 진따는 그 실습을 대만녀에게 하면서 대망의 마지막을 장식하려 하고 있었다.
파~이널리.....슛 아웃~~~~
첫 사정에 비명을 지를줄도 모르는 나를 대신해서 타이완 파멜라는 더 높은 절정의 비명을 질러 주었다.
그리고 그 상태로 깊게 포옹을 하고 있던 내게서 슬며시 빠져 나온 그녀는 잠시 화장실을 다녀왔고, 그 사이 나는 정액이 한가득 나온 콘돔을 정리했다....
나는 그녀에게 팔베개를 해준 상태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다.
그녀가 나에게 물었다.
How did you do that? You're so fast..
먼 소린가 했더니, 그녀가 상위에 있을 때, 그녀의 허리를 잡고 밑에서 빠르게 쳐올리는 체위를 시전했을 때, 그녀는 너무 좋았다고 했다.
이미 섹스 만랩의 그녀 였지만, 경험해보지 못한 느낌을 선사해준 조선 쌩아다의 의미있는 한방이었다.
마치 나를 섹스머신인 것 처럼 말해주는 그녀에게 나는 아무렇지 않게
Did you like it? want it again?
라고 말하며......
2차전으로 들어갔다.....
나는 자기위로를 하지도 술을 마시지도 않았고 그녀를 기다렸다.
그래...나는 오늘 반드시...기필코...마침내...데피닛리...넣고 싸리라.....인써트 앤 슛
준비는 되어 있었다.
오전에 마트에 가서 콘돔을 사 두었으며, 아침에 눈 뜨며 텐트치는 마이 쥬니어도 확인했다.
따뜻한 햇볕이 내려쬐는 오후에 그녀는 캐주얼한 차림으로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고 집으로 왔다.
식탁에 앉아 노트북에 이런 저런 사진들을 보며, 타이밍을 재고 있었다.
그렇게 다시 3초 정도 눈이 마주치고......전날의 진도를 복기하며....
흥궈신의 멘트처럼 ....그냥.....들이댔다....
전날의 학습 효과로 인해....술이 없어도 어색함 없이 물고 빨고를 시전할 수 있었다.
전날은 술도 취하고 정신이 없어 자세히는 몰랐는데, 대낮에 본 그녀는 역시나 적극적이었으나, 무언가 심하게.....
냄새가 났다... 아 젠장....
이건 머 태어나 듣도 보도 못한 냄새였다...
마치 십대 때 멋모르고 흔들어 대던 내 거시기에서 처음으로 튀어 나온 정액의 밤꽃 냄새를 처음 만났을 때와 같은 느낌이었다.
그러나 그런 냄새 따위는 나의 꼴림을 막을 수 없었다.
뇌세포에 있어야 할 피는 이미 낭심으로 몰려 있었으며, 사고는 정지하고 본능만 남아 버린 상태였다.
전날의 익숙한 그 침대에서, 전날의 익숙한 그 모습으로 다시 한번 배운 여자의 매너로 콘돔의 포장지를 벗겨내서, 전날과는 다른 나의 올곶은 육봉에 씌워 주었다....
아....다시 한번 타이와 넘버원....
그리고는 서서히 올라타며 나의 그것을 그녀의 세계로 조심스럽게 밀어 넣었다....
다시 만난 그녀의 세계....따뜻했다...
그녀는 삽입과 동시에 톤이 높은 괴성을 질러 대기 시작했다.
첫삽입에 흘러 나오는 그녀의 샤우팅은 나를 더욱 흥분하게 만들었으며, 그녀를 올려다 보며 새마을 운동보다 더욱 보람찬 왕복 운동을 실천하고 있었다.
이거였구나....이것이 그토록 눈물흘려 염원하던 에스 이 엑스 로구나....
그것을 나는 이억만리 땅에 와서야 해내는 구나....태어나 처음으로....
그리고 그것의 처음은 한국 여자가 아니구나...
라는 잡다한 생각은 잠시....
나는 이 역사적인 순간을 반드시 멋지게 마무리 해내야 겠다는 다짐을 하며 그녀의 위로 올라갔다.
그리고는 정상위로 흔들어 대기 시작했다.
태어나 처음으로 암컷의 배꼽을 맞대어 보았으며, 처음으로 여성의 두 다리를 두 팔로 걸어 올리고 삽입하고 있었다.
맘만 먹으면 이 세상 모든 체위를 다 해볼 수 있을 것만 같았지만, 야동에서 배운 대로 후배위를 하다 정상위로 마무리를 해야겠다는 고정관념에 점점 사로 잡히고 있었다.
섹수를 일본 야동으로 배운 코리안 진따는 그 실습을 대만녀에게 하면서 대망의 마지막을 장식하려 하고 있었다.
파~이널리.....슛 아웃~~~~
첫 사정에 비명을 지를줄도 모르는 나를 대신해서 타이완 파멜라는 더 높은 절정의 비명을 질러 주었다.
그리고 그 상태로 깊게 포옹을 하고 있던 내게서 슬며시 빠져 나온 그녀는 잠시 화장실을 다녀왔고, 그 사이 나는 정액이 한가득 나온 콘돔을 정리했다....
나는 그녀에게 팔베개를 해준 상태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다.
그녀가 나에게 물었다.
How did you do that? You're so fast..
먼 소린가 했더니, 그녀가 상위에 있을 때, 그녀의 허리를 잡고 밑에서 빠르게 쳐올리는 체위를 시전했을 때, 그녀는 너무 좋았다고 했다.
이미 섹스 만랩의 그녀 였지만, 경험해보지 못한 느낌을 선사해준 조선 쌩아다의 의미있는 한방이었다.
마치 나를 섹스머신인 것 처럼 말해주는 그녀에게 나는 아무렇지 않게
Did you like it? want it again?
라고 말하며......
2차전으로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