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엊그제 글쓴 동생이에요 ㅋㅋ
와 밤새 한숨도 못자구 있다가 새벽 6시에 일어나더니 가운입고 내침대에 걸터앉아서 담배하나 피우면서 실장님 잘잤어요? 이러는거ㅋㅋ 그래서 너신경쓰여서 한숨도 못 잤다고 했더니 그럼 왜 옆에 안오셨냐구... ;;;; 마 됫다 하고 대충 씻구 출근하고 아무일 없는듯 일하고 하룰 보냈는데 오늘 내가 지방 미팅 있어서 갔다가 큰계약 하나 물고와서 팀장주최로 회식했는데 다들 술 많이 먹고 엉겁결에 회식하고 둘이 남게됫는데.. 자긴 오늘 외박 안된다고 오빠가 집에 데려다주면 안되겠냐고 엄마가 들어오랬다고 이래서 데려다 주는데 집에 아무도 없어서 요즘 상황이 상황이고 형들도 그래 이야기 해주니까 내가 예민한건지 띵보고 지금 집왔는데 톡으로 나 안 예뻐요...? 이러고 톡옴... 이야.. 이게 관심인건지 꽃뱀인건지 건드리면 x각이긴 한거 같은데... (요전에 본부장이 신입하나 건드려서 퇴사당하고 개xx취급당함. ) 요즘 어린애들.. 정신상태를 모르겠어요ㅜ 얘 나한테 관심인거야? 빨아먹으려는거야? 형들 어떤거 같아요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