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써보는 ... 얼마 전 관계끝낸 파트너 누님.ssul (길어요)
눈팅만하다가 하소연 ? 겸 글 써봅니다.. 재미없더라도 욕하지말아주세요 !!
1년 전 아무 연고가 없는 곳으로 직장때문에 이사를 왔습니다
일을 하지 않는 시간이 진짜 너~~~무 공허하고 심심해 미쳐버릴것같았습니다.
마침 그때 한창 광고 많이하던 글x, 정오의 xxx 등등 소개팅 어플을 전부 다 깔아서 했었죠..
하지만 제가 키가 작고 못생기고 살집도 있는 최악의 3박자를 다 갖춰서 매칭은 99% 되지 않았습니다.
진짜 100명중 1~2명, 그것도 과금해서 대화하면 1~2마디 후 안읽씹당하고 그런..
진짜 전 모든 프로필 YES나 좋아요 누르는 그런 스타일이였습니다 한명만 제발 걸려라 이런식으로
(이름이 기억 안나는데 과금유도 되게 심한 어플에서 사진보다 40kg는 더 나가보이는 그런 여성분을 며칠동안 먹을거 사주며 걔네 집에서 잠자리 가졌지만..현타가 너무 세게와서 완전 뚱뚱한 여자는 쳐다도 안보게됐어요 트라우마)
그러다 틴x에서 프로필도 없는 풍경화면의 30대 후반 여성분이 저를 승낙하고 대화를 먼저 거시는겁니다
'뭐지.. 또 알바인가' 하며 답장 대충하던중 갑자기 만나자고 하길래 머 낚일 각오 하고 갔습니다
근데 이게 웬걸 ?? 완전 몸매관리 잘한 나이에 비해 진~~~~짜 괜찮은 분이 뙇 나오는 겁니다 크
저녁시간이라 되게 간단하게 소주 반병?정도 하고 식당을 나와서 그 누님 차를 타고 있던 중..
여 :"이제 어디갈까 ? 집에갈거야 ? 정말 ?"
나 : "음...나 아직 더 같이 잇고싶은데 .."
여 : "그럼 일단 다른데 가자 혹시..콘 있어 ?"
진짜 여자한테 저런 말 들은게 난생 처음이라 되게 긴장되고 흥분되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흥분된 마음을 감추며 모텔 대실을 끊고 들어갔습니다.
하지만..처음부터 저만 평소에 샤워하듯이 몸을 깨끗하게 씻었고, 그 분은 소중이만 대~충 물칠한 후 침대에 벌러덩 이였습니다
저한테 그분이 모텔에 같이 가면 양치 바디워시를 항상 꼼꼼하게 하라고 잔소리 많이했네요..(나름 청결하게 생활합니다 정말)
그렇다고 플레이가 환상적이였다 ? 전혀 아닙니다
전 마치 그분의 인간 딜도마냥 만족만 시켜주고 자기가 만족했다 싶으면 명령조로 "이제 싸"라고 말한 후 사정 후 먼저 씻고 빨리 나가자고 찡찡거리고..
저는 그분의 가슴 및 아랫쪽을 만족할때 까지 빨아줘야했습니다..후..쓰다보니 한심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애무 1도 못받아보고..키스 ? 어림도없지 코로나로 위험한데 그런짓하냐고 욕먹었습니다
아랫쪽 입으로 받아본것도 콘돔 씌우고 모텔에 있는 생수 1통을 제 소중이에 다 부은 후 잠깐 10초 정도? 두 번 받은게 끝이고..
자기는 되게 관리 잘한다고 저는 더러운 놈인것마냥 억지로 약 먹으라고 몇일치 주고..이때 좀 기분이 많이 더러웠죠
한 달에 한두번 정도 만나서 관계만 가지는 그런 섹파로 반년 넘게 지내다가 얼마 전에 좋게 말하고 좋은사람 만나라고 하고 연락 끊었네요
나이차이도 10살 정도 나고 ..머 좋았던 기억은 거의 없는거같습니다
섹스에 미쳐서 계속 연락하며 만났던 제가 너~~~~무 병x같고 한심합니다 ㅎㅎ..흔히 말하는 여자에 미친 새x 여미새입니다..
두서없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제되거나 재미없으면 삭제하겠습니다
1년 전 아무 연고가 없는 곳으로 직장때문에 이사를 왔습니다
일을 하지 않는 시간이 진짜 너~~~무 공허하고 심심해 미쳐버릴것같았습니다.
마침 그때 한창 광고 많이하던 글x, 정오의 xxx 등등 소개팅 어플을 전부 다 깔아서 했었죠..
하지만 제가 키가 작고 못생기고 살집도 있는 최악의 3박자를 다 갖춰서 매칭은 99% 되지 않았습니다.
진짜 100명중 1~2명, 그것도 과금해서 대화하면 1~2마디 후 안읽씹당하고 그런..
진짜 전 모든 프로필 YES나 좋아요 누르는 그런 스타일이였습니다 한명만 제발 걸려라 이런식으로
(이름이 기억 안나는데 과금유도 되게 심한 어플에서 사진보다 40kg는 더 나가보이는 그런 여성분을 며칠동안 먹을거 사주며 걔네 집에서 잠자리 가졌지만..현타가 너무 세게와서 완전 뚱뚱한 여자는 쳐다도 안보게됐어요 트라우마)
그러다 틴x에서 프로필도 없는 풍경화면의 30대 후반 여성분이 저를 승낙하고 대화를 먼저 거시는겁니다
'뭐지.. 또 알바인가' 하며 답장 대충하던중 갑자기 만나자고 하길래 머 낚일 각오 하고 갔습니다
근데 이게 웬걸 ?? 완전 몸매관리 잘한 나이에 비해 진~~~~짜 괜찮은 분이 뙇 나오는 겁니다 크
저녁시간이라 되게 간단하게 소주 반병?정도 하고 식당을 나와서 그 누님 차를 타고 있던 중..
여 :"이제 어디갈까 ? 집에갈거야 ? 정말 ?"
나 : "음...나 아직 더 같이 잇고싶은데 .."
여 : "그럼 일단 다른데 가자 혹시..콘 있어 ?"
진짜 여자한테 저런 말 들은게 난생 처음이라 되게 긴장되고 흥분되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흥분된 마음을 감추며 모텔 대실을 끊고 들어갔습니다.
하지만..처음부터 저만 평소에 샤워하듯이 몸을 깨끗하게 씻었고, 그 분은 소중이만 대~충 물칠한 후 침대에 벌러덩 이였습니다
저한테 그분이 모텔에 같이 가면 양치 바디워시를 항상 꼼꼼하게 하라고 잔소리 많이했네요..(나름 청결하게 생활합니다 정말)
그렇다고 플레이가 환상적이였다 ? 전혀 아닙니다
전 마치 그분의 인간 딜도마냥 만족만 시켜주고 자기가 만족했다 싶으면 명령조로 "이제 싸"라고 말한 후 사정 후 먼저 씻고 빨리 나가자고 찡찡거리고..
저는 그분의 가슴 및 아랫쪽을 만족할때 까지 빨아줘야했습니다..후..쓰다보니 한심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애무 1도 못받아보고..키스 ? 어림도없지 코로나로 위험한데 그런짓하냐고 욕먹었습니다
아랫쪽 입으로 받아본것도 콘돔 씌우고 모텔에 있는 생수 1통을 제 소중이에 다 부은 후 잠깐 10초 정도? 두 번 받은게 끝이고..
자기는 되게 관리 잘한다고 저는 더러운 놈인것마냥 억지로 약 먹으라고 몇일치 주고..이때 좀 기분이 많이 더러웠죠
한 달에 한두번 정도 만나서 관계만 가지는 그런 섹파로 반년 넘게 지내다가 얼마 전에 좋게 말하고 좋은사람 만나라고 하고 연락 끊었네요
나이차이도 10살 정도 나고 ..머 좋았던 기억은 거의 없는거같습니다
섹스에 미쳐서 계속 연락하며 만났던 제가 너~~~~무 병x같고 한심합니다 ㅎㅎ..흔히 말하는 여자에 미친 새x 여미새입니다..
두서없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제되거나 재미없으면 삭제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