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도 모르겠네요
2년째 재판중인 사람이 있는데
아직도 피고, 원고 모르네요.
가진거라고는
넓은 땅과 돈.
그러면서도 자기보다 약한 사람에게
큰 소리 떵떵 치고, 폭언을 일삼고, 마음에 상처를 주고
상대하기 좀 그런 사람들 앞에서는
도망가고, 굽신거리고
3자 입장에서 보는데 참 개같네요...
제가 틀린것인지...
아니면 제가 아직 인생을 덜 살았는 지도 모르겠네요
아직도 피고, 원고 모르네요.
가진거라고는
넓은 땅과 돈.
그러면서도 자기보다 약한 사람에게
큰 소리 떵떵 치고, 폭언을 일삼고, 마음에 상처를 주고
상대하기 좀 그런 사람들 앞에서는
도망가고, 굽신거리고
3자 입장에서 보는데 참 개같네요...
제가 틀린것인지...
아니면 제가 아직 인생을 덜 살았는 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