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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기 포럼글에서 이런 비슷한 글 수십개 봤습니다.
대부분 그냥 오래된 절친인 여사친이었는데 어느날 우연찮게 술 마시고 여자로 보이기 시작해서 관계를 가지게 되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남자와 여자 사이에 영원한 친구는 없습니다. 친구와 이성(혹은 애인)의 중간 지점이 있을 뿐이지.
그래서 전 여친을 사귀면 항상 절친인 남사친들 연락을 다 끊으라고 하거나 최소한 술자리나 그룹여행 같이 못가게 했습니다.
뭐 그렇다고 글쓴이를 비난하고 싶어서 쓴건 아니구요 남사친과 여사친의 관계는 언제든 계기만 생긴다면 남녀 사이로 바뀔 여지가 있다는 겁니다.
대부분 그냥 오래된 절친인 여사친이었는데 어느날 우연찮게 술 마시고 여자로 보이기 시작해서 관계를 가지게 되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남자와 여자 사이에 영원한 친구는 없습니다. 친구와 이성(혹은 애인)의 중간 지점이 있을 뿐이지.
그래서 전 여친을 사귀면 항상 절친인 남사친들 연락을 다 끊으라고 하거나 최소한 술자리나 그룹여행 같이 못가게 했습니다.
뭐 그렇다고 글쓴이를 비난하고 싶어서 쓴건 아니구요 남사친과 여사친의 관계는 언제든 계기만 생긴다면 남녀 사이로 바뀔 여지가 있다는 겁니다.

그냥 친구로 지내시죠
괜히 시도했다가 낭패 볼수도 있어요
괜히 시도했다가 낭패 볼수도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