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될놈은 안될라나봅니다..
작년 26살에 다니던 회사에 비전이 보이질않아
시간이 아까워 새로운 기술이라도 배워 이직하자는
마음으로 과감하게 그만두고 컴퓨터 프로그래밍이라는
직군이 전망이 좋다는 이야길 듣고서는
5개월정도 공부하다 적성에 맞질않아서 고민하던중
이번엔 주변사람들이 공인중개사가 괜찮다더라
레드오션이지만 무리하게만 창업하지말고 배우면서
일하다가 창업하면 괜찮다길래 자격증을 준비를 시작했죠
공부하면서 적성에도 맞고 재미도 있어서 준비하기는 했는데
시작을 늦게 한터라 1차 시험만 준비하고
학생때도 안 다니던 독서실도 다니고 밤샘 공부라는 것도
해보고 주변 사람들도 시험만 끝나고 보자며 유난떨면서 멀리하고
나름 열심히 준비한다고 했는데
시험 당일날 시험시작과 함께 배가 아프더니
정말 참다 참다 한계에 도달하고
시험시간 30분을 남기고 남은문제도 다 찍고
급하게 화장실을 갔네요...배탈이 낫더라구요 하필...
볼일을 보고 시험본부에서 시험끝날때까지 대기를 하는데
정말 안될놈은 안되는 건지 그동안 공부하고 밤새고 쏟아낸게
그깟 배탈때문에 허무하게 무의미해졌네요...
시험 끝나고 다시 화장실을 갔더니
그동안 무리를 해서 인지 태어나서 처음으로
혈변까지 보았네요...이거때문에 배가 아팠나봅니다..
어머니하고 가족들이 시험은 잘봤냐 어떻게 됐냐라고
전화가 오는데 차마 배탈때문에 못봤다고 말은 못하겠고
1차는 붙었다..내년에 2차만 붙으면 된다..라고 거짓말까지
했습니다...내년엔 정말로 1차2차한번에 붙어야하는데
생각이 많아지네요...
하소연할곳은 없고 주변사람들한테 말하기도 자존심상하고
창피하여 이곳에 올립니다...
시간이 아까워 새로운 기술이라도 배워 이직하자는
마음으로 과감하게 그만두고 컴퓨터 프로그래밍이라는
직군이 전망이 좋다는 이야길 듣고서는
5개월정도 공부하다 적성에 맞질않아서 고민하던중
이번엔 주변사람들이 공인중개사가 괜찮다더라
레드오션이지만 무리하게만 창업하지말고 배우면서
일하다가 창업하면 괜찮다길래 자격증을 준비를 시작했죠
공부하면서 적성에도 맞고 재미도 있어서 준비하기는 했는데
시작을 늦게 한터라 1차 시험만 준비하고
학생때도 안 다니던 독서실도 다니고 밤샘 공부라는 것도
해보고 주변 사람들도 시험만 끝나고 보자며 유난떨면서 멀리하고
나름 열심히 준비한다고 했는데
시험 당일날 시험시작과 함께 배가 아프더니
정말 참다 참다 한계에 도달하고
시험시간 30분을 남기고 남은문제도 다 찍고
급하게 화장실을 갔네요...배탈이 낫더라구요 하필...
볼일을 보고 시험본부에서 시험끝날때까지 대기를 하는데
정말 안될놈은 안되는 건지 그동안 공부하고 밤새고 쏟아낸게
그깟 배탈때문에 허무하게 무의미해졌네요...
시험 끝나고 다시 화장실을 갔더니
그동안 무리를 해서 인지 태어나서 처음으로
혈변까지 보았네요...이거때문에 배가 아팠나봅니다..
어머니하고 가족들이 시험은 잘봤냐 어떻게 됐냐라고
전화가 오는데 차마 배탈때문에 못봤다고 말은 못하겠고
1차는 붙었다..내년에 2차만 붙으면 된다..라고 거짓말까지
했습니다...내년엔 정말로 1차2차한번에 붙어야하는데
생각이 많아지네요...
하소연할곳은 없고 주변사람들한테 말하기도 자존심상하고
창피하여 이곳에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