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님 모순 같은데요...지금 글 작성에서 부터 님은 이미 이별을 준비하고 마음을 잡고 글 작성하신것 같은데요..??
헤어지는데 어차피 둘다 상처받고 하는겁니다...더 나아가서...어차피 더 만나더라도 똑같은 상황인데요....각자의 삶을 위해서 결단을 빨리 내리시는게...헤어짐은 나의 행복 상대방의 행복이라고 생각하세요...나보다 좋은 사람 만나게 배려 해준다고....그리고 내가 못해준걸 다른 누군가가 해준다고 생각하세요...
헤어질때도 어느정도 헤야할 도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정확히 헤어지자고 의사는 전달하시고 상대방도 마음을 정리할 시간을 충분히 주세요
전화도 받아주시고 가끔 만나도 주시고.
내가 연인처럼 대하지 않으면 상대방도 시간이 지날수록 차츰 느끼게 됩니다 아 이제 이사람이랑은 전처럼 지낼수 없는거구나... 그러고 나면 어느새 맘도 정리되고 이별해도 크게 문제없이 각자 생활하다가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되죠
그런데 어느날 딱 이별하자고 하고 그냥 혼자 끝내버리면 그걸 못견뎌 하는 사람도 많아요
어쨋든 만남의 시작도 함께 했으니 이별도 함께 하시기를 바래봅니다 ^^